업종 & 업소명 : 강남 스타킹
아가씨 예명 : 세경
스타킹을 가본지도 벌써 두달쯤이 되네요. 오래간만에 시간이 나서 다시 스타킹을 방문하고자 전화를 걸었습니다.
누구를 볼까 하다가 역시 세경이가 생각나서 세경이를 보기로 결정하고 시간에 맞춰 역삼역으로 향했지요.
친절하신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티에 입장하고 계산하고, 실장님이 가져다 주신 물을 마신 후,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따뜻한 물을 맞으며 깨끗하게 씻고 다시 티로 돌아가서 세경이를 기다렸지요.
오랜만에 세경이를 본다는 생각에 설렜답니다 ㅎㅎ
이윽고 또각거리는 구두 소리와 함께 세경이가 들어왔습니다.
야...ㅋㅋ 여전히 예쁘고 섹시하네요. 세경이를 두달만에 보는거라 절 잊지 않았나 싶었는데, 다행히 잘 기억
해줘서 고마웠습니다. 세경이랑 그동안 밀렸던 이야기를 나누면서 재밌게 시간을 보냈네요.
세경이가 신고 온 검은색 스타킹은 또 왜이리 섹시한지 ㅎㅎㅎ 예쁜 언니와 즐거운 대화를 하면서 보내는 시간은
참으로 행복한거 같습니다.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다보니 어느새 10분전을 알리는 벨이 울려서 얼른 마무리를
했습니다. 지난 두번의 만남때와는 달리 조금 급히 마무리를 하게 됐네요. 세경이의 부드러운 손 스킬에
이번에도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대화를 너무 많이 해서 사실 제대로 된 플레이는 많이 못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다음번에는 대화를 좀 줄이고 플레이에 집중해야겠습니다 ㅋㅋ
말이 너무 많아도 안되는거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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