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스타킹
아가씨 예명 : 티아
태티서....
페티시 업계에서는 최고죠...
저도 한번씩 밖에 보지 못했네요...(서린 언니만 두 번)
개인적으로는 와꾸보다는 플레이 스탈이나 수위의 강도 여부를 중시하기 때문에 사실 소프트 매니저들은
아주 외모가 훌륭하지 않은 이상 선호하지는 않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태티서 언니는 꼭 봐야할 필요가 있을 정도입니다.
티아 언니는 처음 들어올 때부터 제가 원래 그런 성격이 아닌데도....
외모에 압도되어서 완전 기가 죽고 말았네요....
나름 베테랑인데 원하는 플레이, 선호하는 플레이 등을 한마디도 하지 못한 채 부끄럼 가득한 시골 소년처럼
가만히 있다가 티아 언니의 핸플에 발사하고 후다닥 나오고 말았네요....
한가지 단점이 있다면 피부는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닌 것 같습니다..ㅎㅎ
어떤 형태로든 도박은 무섭습니다.
포인트 앤 이벤트에 있는 가위바위보 하다가 포인트를 다 날려 먹어서
이 야밤에 귀찮음을 무릅쓰고 이 전 경험을 되살려 후기를 쓰고 있습니다.
영상관은 열리지도 않네요...ㅠ.ㅠ
한참을 노력해야겠습니다...ㅠ.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