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송파 허쉬
아가씨 예명 : 다혜
날은 덥고... 물은 빼고 싶고 돈은 이번엔 여유가 없어서... 그동안 줄창 다니던 건마는 패스하고
시원한 입싸를 해보자 하여 송파 허쉬를 가봅니다.
보통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다니는데.... 지하철역과는 상당히 거리가 있더군요
그렇다고 차를끌고 가자니.. 주차하기가 마땅찮은 그런곳에 위치해있습니다.
모 장소야 그러니 저러니 하고....
도착하여 시원한 바람 좀 쐬고 있으니 다혜양 들어옵니다.
20대의 풋풋함? 같은건 잘 모르겠고... 일단.... 첫 인상이.. 맛있게 생겼다 였습니다. ㅋㅋ
머리도 어느정도 길어서 한쪽으로 쓸어넘기는 모습을 보면... 그냥 아... 입에 쑤셔넣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제가 좀 하드한걸 좋아라합니다. 이해부탁드립니다. ㅋㅋ
들어오니 편하게 옷을 벗으라기에 시원스레 올탈해버립니다.
다혜양은 원피스를 벗고.. 빤스만 입은채로 물티슈를 이용해 중요부위들을 닦아줍니다.
그리곤 곧바로 시작되는 삼각애무... 음... 그냥 저냥 보통정도 되겠네요..
침을 듬뿍묻혀서 혀 전체를 사용하는 그런 애무를 좋아하는데... 그냥 보통정도되는 애무입니다.
젖꼭지 좀 빨다 바로 bj들어갑니다.
아이컨택은 안해주지만 꽤나 길게 정성들여 해줍니다. 그러나 스킬이 그닥 뛰어나진 않네요.
위에도 열거했지만 bj해줌서 머리를 슥슥 넘길때마다 전 조금씩 허리를 들썩였네요 ㅋㅋ
꽤나 오랜시간 bj를 받다가 페페를 바른 후 손으로 쉑쉑 해주는데.. 기둥만 해주는것이 아니라
뿡알도 전체적으로 한번 휘 저어주면서 해줍니다. 꽤나 빠른속도로 해주는것을 봐선... 빨리 빼내려나보다..
그런 생각을 깊게 들게 하죠... 아랫분처럼 69를 해보진 않았습니다. 끝가지 팬티를 입고 있는데다...
그냥 시체족처럼 받아만 보고 싶었거든요 ㅋ
아무래도 쉑쉑을 오래하다보니 신호가 와서 입싸돼지? 물어보고는 시원스레 입에다 발사합니다.
꽤나 많은 양이 나오는 기분좋은 발사였습니다.
한동안 입에머금고 손을 흔들며 남은 한방울까지 쭉 짜내줍니다.
그리곤 가글한 후에 바로 이어지는 청룡... 길게 해주진 않네요 ㅋㅋ
다혜양 몸매도 괜찮고 하지만... 아무래도 립카페인지라 시간관계상 정을 쌓을 시간이 부족했고..
또 무엇보다도 마무리 후 씻을 수 있는 시스템이 안되다보니.. 그부분은 좀 아쉬웠습니다.
예전 강남의 모 립카페에서는 샤워장도 있었는데... 모 금방 사라지긴 했지만요
아쉬운부분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만족한.. 그런 달림이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다혜양은... 맛있게 생겼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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