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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강남 스타킹
아가씨 예명 : 서린, 티아
지방으로 내려온 뒤, 자주는 못가지만 윗지방으로 출장을 가거나 교육을 갈때, 꼭 들르는 곳이 스타킹입니다.
티아는 다들 아시겠지만 상당히 경력이 오래 되었죠. 출근을 꾸준히 하지는 않는거 같지만
페티쉬 경력만 최소 5년 이상은 되는거 같습니다. 제가 처음본게 2012~13년 정도 였으니..
아무튼 각설하고.. 최근에 본 후기입니다.
오늘도 오랜만에 안산으로 출장을 가게 되었다.
1박2일의 짧은 일정이라 "갈수 있을까?" 생각했었는데
하늘이 도운 것인지 둘째날 오전중에 일정이 끝나
전화를 걸게 되었다. 다행히 나의 가장 일순위인 티아가 출근
기쁜 마음과 동시에 온김에 누구누구 나오나 물어보니 서린, 나영 등등 보고싶던 매니져들이 마니 출근한다고 하였다.
2타임은 해야 안 아쉬울거 같아서 나영이와 서린이 중에 고민하다 첫타임 서린, 둘째타임 티아로 결정.
용인 친구네 집에서 부랴 부랴 시간 맞추어 버스를 타고 간신히 10분 늦게 도착하엿다.
차를 타고 가다가 대중교통 이용하니 역삼역 1번인가 2번 출구에 내려서 어떻게 가는지도 가물가물..
실장님과 몇번의 전화통화 끝에 간신히 도착하였다.
들어오자마자 던지는 질문 "어떤 스타킹으로 준비해 드릴까요?"
누드스타킹이 있으면 좋겟지만 없는거 같아서 살색 스타킹으로 해달라고 말했다.
그러고 보니 항상 살색 스타킹을 선호하는거 같다.
똑똑, 시간관계로 실장님이 나간지 채 2분이 안되어 들어오는 서린.
늘씬한 몸매에 각선미가 괜찮았다.
다만, 아쉬운게 있다면 조금은 내기준으로 슬림해 보였다.. 마른 몸매를 좋아하지 않는터라..
얼굴은 업소필 나는 조금 쎄보이는 인상.. 흔히 말하는 나가요 언니 느낌이다.
빠나 노래방 가면 볼수 있는.. 아무튼 지금생각해도 이정도면 나쁘지 않은 와꾸,몸매 엿다고 생각한다.
업소왔으니 업소필나는 언니한테 한번 빨려보자.. 언제 이런애한테 내가 서비스 받겠냐는 마음으로..
근데 이언니 써비스를 무척 잘한다.. 뭐 좋아한는지 물어보고.. 취향이 엉덩이와 각선미에 있다고 이야기 햇더니
애인모드 하면 되냐고 물어본다..
써비스 잘한다는건 뭐 이런 질문을 던져서가 아니고, 내가 좋아하는 부위를 참 간드러지게 애무한다는 말이다.
내가 가슴 빨리는걸 좋아하고 특히 빨때 표정이나 신음소리에 금방 흥분하는데
빨때 참 간드러지게 살살 그리고 적당히 강약조절이 있다..
금방 쌀거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걱정이었는데
다행히 살살~ 해주어서 그러진 않았다.
손으로 해줄때 그립감도 좋았고. 여러가지 자세를 변형해 가며 해주는데 완전 능수능란한 조교처럼 보였다.
그렇게 첫 타임 대충 마무리 하고,
좋아하는 음식얘기 떡볶이 좋아하다고 하더라.. 백종원 나온 국제시장 떡볶이 맛없다고..
뭐 그런 이야기 했다.. 남은시간 그렇게 가고
기다리던 두번째 타임.. 티아..
내가 생각하는 현재 스타킹의 에이스 이다.
과거 하늬, 미조, 은별(다솜) 등 수많은 에이스가 있었지만 모두 은퇴한 지금..
그리고 뉴페이스 전부다 보진 못했지만.. 플필에도 Ace of Ace 라고 적혀있더라.
찬양일색이라 티아한테 뭐 받은거 아니냐고 하겟지만 그런건 아니다.
외모기준 얼굴+몸매는 내 스타일로는 현재 원탑..
지방으로 이사온뒤 서울 에이스들을 거의 못봐서 그럴수도..
그런데 관리를 어떻게 잘했는지 연식이 되었어도 옛날이랑 별로 변한게 없다..
슴가는 수술햇다 치지만 기본 골격이나 발레로 다져진 각선미 등..
마른 몸매를 선호하지 않아서 그런가.. 이정도면 정말 만질것도 많고 훌륭하다..
다만 수위가 박하다고 알려져 잇고 실제로도 그러하다.. 그것이 좀 흠이다..
하지만 나에게는 그걸 상쇄할만한 다른게 보인다..
적정한 선에서... 속옷에 쿠퍼액이 묻지만 않으면 스타킹 벗고 하비욧도 해준다.. 내가 좋아하는 뒷 하비욧..
이거좀 하다가 서서도 좀 부비부비 하다가
무릎꿇고 안자서 가슴빨리면서 사정햇다..
별거 없지만 이정도 외모의 여자에게 이런 서비스 받으면 만족감이 느껴진다.
너무 후기를 오랜만에 적어서 감이 없는거 같네요.
다음에는 좀더 잘 적어 보겟습니다.
긴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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