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스타킹
아가씨 예명 : 서린
사실 제가 페티쉬성향은 짙은데 한번도 이런델 온적이 없어서..
체험해보고 싶어서 굳게 결심하고..
더불어 점심때 건마에서 깨끗이 샤워도 하고..
금일 오후3시 타임에 실장님의 추천주 "서린"양을 봅니다.
오호~
역시 페티쉬녀는 다르네요~
제가 원하는 섹시슬래머~ 예쁘네요~^0^
사전에 주문한 검스를 입고온 홀복도 역시 키방녀들보다 한수위입니다.
여긴 키스방과 비슷한 구조를 하고있지만..
내부 인테리어와 시설은 월등히 뛰어납니다.
깔끔하고 세련되었죠~
나이트에서 봤던 봉도 있고..(* ")
방 내부에 거울도 많아서 나중에 플레이할때도 보는 재미가 쏠쏠하더군요~
비록 의젖이지만 와꾸 좋군요~ 홍홍~
강남역 길거리에서 흔히 볼수있는 약간의 성형삘 미녀~ 이 느낌이에요~
참, 여기 수위는.. 키스방은 키스가 되고, 페티쉬는 키스 불가입니다.
키스방은 대화만 해야하지만..
페티쉬는 대화뿐만 아니라 속옷사이로 슴가를 손 넣어서 만지는것까지만 가능하고 애무는 안된다네요.
대신에 하체는 키방, 페티쉬 두곳 모두 접근불가라는 공통점을 띄고있군요.
근데 복장이 넘 타이트해서 속옷사이로 손 넣어서 만지는게 사실 불가능합니다..ㅠㅠ;
그래서 지하철 상황극을 하기로하고..
마음껏 저는 치한이 되어서 앞을 보고 서있는 서린양의 뒤로가서..
치마를 올리고 팬티스타킹의 엉덩이를 만지고 제 얼굴을 뭍고 치마를 덮습니다.
음..치마안은 덥군요~ >.<;
머리가 더워진 저는 여탑영상관 유모 일본AV에서 나오는..
직장 남자상사가 여자 신입사원에게 당하는걸 해달라고 요청했지요..ㅋ
그랬더니 제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서린양은 연극영화과 출신 못지않게 연기를 잘하는거 있죠~
서린양 : "우리 과장님 야근하시느라 힘드시죠~?"
전차남: "어..서린양.. 퇴근한거 아니었어? "
어느새 그녀는 제옆에 와서 제 물건이 있는 바지를 기분좋게 만져댑니다.
서린양: "우리 과장님 야근하는데 왜 물건이 커졌을까아앙~"
전차남: "어? 아..이거...음...서린..서린양..오늘 같이 야근안할.. "
제 말이 채 끝나기도전에 서린양은 절 소파로 뒤로 밀어 눕히네요..헐~
넥타이가 있었더라면 잡아당겻을텐데 아쉽다는 그녀는..
마치 핸플방에 온것처럼 치마를 올리고 그녀의 팬티스타킹으로..
제 바지위를 마구마구 부비부비~해대는데..
흥분되고 기분은 좋은데..좀 아파요.. ㅠ.ㅠ;
아픈 제 마음을 알았는지..
바로 제 팬티까지 힘껏 벗겨버리네요..헐~
참..여기 페티쉬는 마무리가 됩니다.
키스방은 키스와 대화만 하고 마무리가 안되고 끝나지만..
페티쉬는 손으로 마무리해주는 핸플이 되는 수위입니다.
다시 이어서..
어느새 제 물건을 섹시한 손으로 움켜쥐고 제 젖꼭지를 애무하네요..ㅋ
그리고 저를 쳐다보면서..
앞으로도 계속 야근하자면서 핸플을 계속 해대는데요..
점심때 건마에서 즐달하고 시원하게 쏴고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전 섹시한 서린양의 얼굴을 보니 걍 또 발사하게 되네요..헐;
아...키스가 안되는게 참으로 안타까울 뿐입니다~ ㅠ.ㅠ;
이런 제 안타까운 마음을 읽었는지...착하게도 실사를 허락해주네요~^0^;
플레이 끝나고나서 하는 대화 또한 참 재미나더라구요~
마치 애인처럼 퇴실할때도 배웅해주고 기분좋게 즐달하고 나왔습니다.
자..어때요?
이제 그동안 저처럼 페티쉬가 어떤곳인가 막연하게 궁금해하셨던분들..궁금증이 해결되었길 바라구요..
키스불가인 대신에 페티쉬성향이고 소프트하게 노실분은 페티쉬업소도 나쁘지않다고 봅니다.
정 키스가 하고싶으시면 키스방 가심되구요..
키스방은 7만원 / 페티쉬는 8만원인데요..
그래도 공식적으로 마무리가 되는 페티쉬도 좋은 선택인것 같습니다~!
"서린아~ 너 연기 좀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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