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페티쉬 & 강남 스타킹
아가씨 예명 : 세경
지난번에 세경이를 보고 나서부턴 계속 세경이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다시 세경이를 보기로
하고 예약을 시도했는데 첨에 전화가 너무 안되서 엄청 당황했답니다 ㅎㅎㅎ
이러다가 예약전쟁이 밀려서 세경이 못 만나나 싶었는데 다행히 전화가 연결되서 세경이랑 볼 수 있게 됐죠 ㅎ
원하는 시간을 예약하고 세경이를 만나러 다시 역삼역으로 향했습니다.
친절한 실장님과 인사를 하고 이번에는 승무원 복장으로 부탁을 드리고 스타킹은 검은색으로 결정했지요.
세경이를 기다리는 동안에 날도 덥고해서 샤워도 깨끗하게 하고 세경이를 기다렸습니다.
이윽고 문 밖에서 하이힐 또각또각 거리는 소리가 들리고 노크와 함께 세경이가 들어왔습니다.
다시 보니까 참 반갑더라구요 ㅎㅎ 여전히 예쁜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입고 온 복장도 올블랙 승무원 복장에 검스였습니다. 오우 정말 예쁘더라구요 ㅎㅎㅎ
세경이랑 반갑게 인사를 하고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승무원 복장은 우리들이 흔히 생각하는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 스타일은 아니고 외국 승무원 스타일이더군요. 검은색 투피스였습니다.
근데 이게 좀 두꺼워서 그런가 세경이가 더워하더군요. 그래서 오빠가 센스없게 시켰다며 사과하고,
다음에는 추울때만 저렇게 입고 오라고 했습니다 ㅎㅎ 여름에는 그냥 일반 복장이 젤 나은거 같네요 ㅋ
어쨌거나 세경이랑 즐겁게 대화를 하면서 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세경이의 다리를 만지작거리며 보내는 시간이 얼마나 좋던지, 세경이 다리가 참 예뻐서 만지는 재미가
정말 쏠쏠했죠 ㅎㅎ 예비벨이 울리고 마무리 타임이 되어 세경이의 핸플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발사량은 여전히 많아서 세경이는 닦아주면서 웃더라구요 ㅎㅎ
다음에도 세경이랑 만나기로 기약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나왔습니다.
다음에도 또 세경이 보고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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