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 업종 & 업소명 : 송파 허쉬 아가씨 예명 : 깜빡하고 안물어봄.. 친구가 술한잔 하더니 저한테 한턱 낸다고 가자고 하더군요 거절하긴 좀 그래서 기대없이 근처 검색해본곳이 허쉬였습니다 지하철역에서 조금 걸어가야하는 거리긴 했지만 날이 덥지 않아서 금방 걸어갔네요, 본론은 뭐... 가슴성애자라.. 사장님께 바스트 큰분좀 부탁드리고 들어가서 앉아있었는데 20살정도 되보이는 친구가 들어와서 깜짝 놀랬습니다.. 몸매도 괜찮고, 이쪽 일을 한지 얼마 안되었는지 굉장히 수줍어 하더라구요, 잘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대학생 새내기의 풋풋한 느낌이 있어서 좋았네요 덕분에 시원하게 발사하고 나와서 친구놈한테 괜찮았냐고 물어보니 얼굴이 굉장히 귀여워서 맘에 들었다고 하더군요, 마찬가지로 20대 초반대로 보였다고.. 이쪽이 원래 어린친구들이 일을 많이 하는건지.. 저도 이쪽은 처음이이었는데 굉장히 만족했습니다 만약 사장님이 이 글 보신다면 오늘 11시경에 2명한테 들어온 아가씨들 이름좀 여쭙고싶네요~^^ 자주 보고싶은 분들이었어요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