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에블린
아가씨 예명 :시라
요즘 20대 처럼 기분이 묘해서 또다시 한번 달려보았습니다.
지아의 여운이 가시지도 않은채... 시라로 예약해봅니다.
갓지아를 만난 이후의 예약이라 큰 기대를 안하고 룸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또각, 또각, 똑똑 들어오는데... 우와... 제 이상형 입니다.
전에 누가 시라 후기 쓴거보니 뭐 거인증 얼굴을 가져서 호불호가 있다고 했는데
정확히 제가 말씀드리면 거인증 스타일의 얼굴은 아닙니다.
거인증 얼굴은 최홍만처럼 욕조 같이 생긴 스타일이 거인증이고
시라는 거인증 얼굴이 아니고 미인형 맞습니다.
역시 시라에게도 제 성향을 설명하고 플레이를 하는데 걸쭉한 침의 사이즈가 압도적입니다.
제 자지를 시라의 침 한방으로 한번 휘감고도 두번 휘감고도 남을 정도의 양의 침을 뱉어서
핸플이 들어오는데... 바로 쌀뻔했습니다. 그러나 무사히 시간을 채우고
관전 플레이까지 하고 무사히 발사.... 관전하러 들어온아가씨가
시라의 침이 제자지를 휘감는걸 보고 표정관리가 안되는지 얼굴이 막 움직이더군요.
그 모습에 더욱더 자극을 받아서 발사했고 관전하러 들어온아가씨 얼굴도 히죽 히죽...
아... 정말 연속으로 최고의 쾌감을 얻어서.. 정말 천국이었습니다.
나이 쳐먹고 이제 언제 죽나... 언제 죽나 이런 생각을 하던 노친네에게
천국을 선사해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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