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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핸플/립카페/페티쉬몇년만에 쾌감을 준 지아

    업종 & 업소명 : 에블린



    아가씨 예명 : 지아

    며칠전 운좋게 지아 예약을 성공해서 달려봅니다. 

    후기에 의존하지말자는 생각도 있지만 후기가 좋게 달려서 나름 기대를 해보며  룸에서 기다려봅니다. 

    또각,  또각, 똑똑 문을열면서 들어오는데 뭐에 불만이 있는데 툴툴 거리며 들어옵니다. 

    그리고 뻘쭘이 있는 나를 보며 "마음에 안들어?" 라고 나를 한번 쏘다 붙입니다. 

    솔직히 첫인상은 "아씨 후기에 속았다" 고 생각했습니다. 

    일단 외모가 이쁜 얼굴은 아닙니다.  그냥 얼굴만 보면 후기에 속았다라고 할분 있으실것입니다. 

    각설하고 지아가 약간 툴툴 거리며 있길래 아마도 지아가 내가 멜섭 성향이 있는줄 알고 일부러 컨셉으로 

    그러는거 같아  난 결코 섭 성향은 없다.  그렇다고 돔 성향도 없다는걸 강조하니  갑자기 말투가 

    굉장히 애교섞인 말투로 바뀝니다. 그리고 제 성향을 말하고 플레이를 하는데.....

    제 자지에다가 침을 걸쭉하게 뱉으며 핸드잡이 들어오는데 우와..   진짜 욕나오도록 야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침을 더욱더 걸쭉하게 뱉으며 제 자지에다가 손가락을 쑤셔넣으며.... "오.. 손가락 느낌이 좋은데!!!!!"

    "더 쑤셔 넣어도돼?"  " 난 막 쑤시고 이런거 엄청좋아해!!!"라며 지아가 한껏 저를 더 흥분시키더군요.

    그리고 이어지는 쑤심으로 인해..  참지 못하고 폭발하듯이 발사를 했습니다.  지아 손가락이 제 자지에 깊숙히 

    꼽힌 상태로 발사를 하니 더욱더 야하더군요.  지아도 갑작스런 저의 발사에 "우와 대박!" 을 연신 외칩니다. 

    사정후에 오늘 어떠냐고 제가 물어보니..    지아가  자기는 손가락으로 자지 쑤시는게 재밌고 느낌도 좋긴한데 

    자기는 더욱 가학적인걸 원한다고...  일본에선 섭 자지를 잘라다가 알콜병에 수집을 한다는데 

    본인도 남자가 원한다면 그런거 한번 해보고 싶다고 일본으로 건너가고 싶은 생각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난 그런거 당하는건 결코 싫으니 추후 기회가 되면 영상을 찾아준다고 하는 말을 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총평 : 첫인상과 다르게 지아에게 서비스를 받고 난후에 지아가 엄청 이뻐보였고 지아가원한다면 
            온몸 구석 구석 핥아 주고 싶은 생각 까지 들더군요.

    왜 지아가 "갓지아" 인지 알수 있었습니다.  플레이할때 지아는 야한 여자의 정점을 찍어주는듯 했습니다. 
    지아도 그동안 힘든적도 많았다고 합니다.  섭 성향도 없는 손님 얼굴에 침을 뱉어서 엄청 혼난적도있고 
    섭성향도 없는 손님 자지를 때려서 혼난적도 있고 그래서 지금은 손님이 말하면 해준다고 합니다. 


    총평2:  진짜 순수하게 다른거 다안보고 얼굴만 본다면 만족못하실수도있습니다. 또 목소리 페티쉬 있는 사람도 만족 못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야한 여자 좋아하고 쾌감 제대로 느껴보고 싶으신분들은 "갓지아" 가 왜 갓지아인지 알수 있을거 같습니다. 

    지아는 당신이 원한다면 당신의 자지에 그어떤 가학적인짓도 할수있는 마인드가 굉장히 풍부한 아가씨입니다.
    그점이 지아를 더욱더 야한 여자로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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