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사 엔조이
아가씨 예명 : 장미
프로필 보면 당장 전화기 누르게 만드는 장미씨.
예전 역삼 엔조이 때부터 시도했지만 시간이 안맞아서
못봤는데, 신사 엔조이로 바뀌고 드디어 접견.
기대가 많으면 실망도 크다고 생각했던 것보다, 평범했음
딱 기본에 충실한 서비스,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 애인모드
프로필 사진에 미치지 못하지만, 그렇다고 완전 다르지도 않은 몸매,
일반인스런 외모까지.
립카페에서 너무 많은걸 바라는건 욕심이지만,
그래도 기대했던 것에 비하면 평범했네요.
그렀다고 내상이나 비추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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