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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예슬)(무료) 남자를 흥분시킬줄 아는 그녀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강남 에블린

    아가씨 예명 : 예슬

    방문시기 : 2017-05-01

    안녕하세요. 좋은 언니를 찾아 헤매는 마지노홍입니다.

    아주 운좋게 포인트경매로 에블린 무료권을 획득하며, 첫 페티쉬를 달리게 되었습니다.

    일단 처음 방문하는것이라 실장님에 쪽지 보내며, 여러가지 페티쉬 정보를 물어보았습니다.

    에블린 실장님 엄청 친절하게 답변해주시고, 전화로도 좋은 정보주시면서 예슬언니를 추천해주셨습니다.

    슬림하면서, 적당한 가슴, 그리고 이쁜 와꾸를 가진 매니져라고 하여,

    한걸음에 에블린으로 달려갔습니다.

    이날 무척 더워서 샵 도착후 샤워장을 이용했는데, 시설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워낙 안 좋은 로드샵들을 많이 봐서^^;)

    씻고 대기하는데, 언제나 느끼는 기다릴 때의 설레임!!!!

    그녀가 들어오네요.  와 진짜 실장님이 말씀한 이미지가 일치!!

    어떤 후기를 보니 고준희 싱크가 있다고 하시던데,  생각해보니 맞는것 같기도 하고.

    암튼 요즘 만났던 매니져 중에 제일 이쁘면서 사이즈 좋았습니다.

    페티쉬가 처음이다보니, 언니가 어떤 성향을 가졌냐고 했을때도 잘 모른다고 ㅠ
    (자기만의 성향을 이야기한다면 좀 더 편하게 서비스를 받을것 같습니다.)

    일단 스타킹을 신긴후 부드러운 느낌으로 풋잡과 애인모드를

    이 언니 스타킹 안한 맨살도 엄청 부드럽습니다.

    키스도 부드럽게, 터치도 거부하는게 없습니다.

    예슬 언니에게 페티쉬 교육을 받으면서 언니를 주물주물,

    언니도 제 물건 주물주물,  핸플해줄때는 정말 하는것처럼 대화하는데,

    귀를 빨아주면서 내 물건이 자기 몸에 들어온것처럼 생각하라고

    막 쪼여주니 흥분되냐고 묻고 ㅋㅋ  암튼 이런 플레이를 하다보니 엄청난 흥분이

    암튼 마무리하고, 모르던 페티쉬 용어도 알고, 다른 손님들은 어떤 서비스를 받는지 알았습니다.

    다만 저는 아직 애널이랑 골든 할만큼의 성향이 아니라...

    언니가 가면서 야동보면서 하고 싶은 성향이나 상황 연구해서 오라고 하네요.

    자기가 또 흥분시켤줄거라고 ㅎ

    첫 페티쉬 경험이었는데, 좋은 매니져 만나서 특별한 경험한것 같습니다.

    가끔식은 페티쉬도 가볼만한 곳이라 생각하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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