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립카페 & 역삼 엔조이
아가씨 예명 :단비
저번에 키스방 갔다가 내상을 입었더니 립카페가 그리워져 예약 하고
역삼으로 넘어가 봅니다.밤늦게 예약을 했는 데 단비밖에 안된다 하네요
택시가 겁나 안잡히네요 예약 시간보다 늦어집니다
실장한테 전화오고 차가 안잡혀서 그러니 양해 좀 해달라 합니다
택시비를 현금 내고 나니 준비했던 돈에서
모자라네요 근처 인출기 가서 수수료 내고 돈을 뽑아 옵니다
들어가서 옷을 벗고 대기 하라 합니다 좀 있으니 오랜지색 원피스를 입은 처자가 들어오네요
키는 162~3 쯤 되보이고 아담합니다 어깨쪽에 타투가 있군요
뭐냐고 물어 보니 유니콘이라 하네요 바로 본게임 들어갑니다
들어오자 마자 육봉을 휘어잡고 폭풍 오랄을 시전하는 군요
저는 베드에 누워 있고 언니는 서있는 상태에서 후르릅 빨아줍니다
가슴이 A라 그리 크진 않지만 탄력있고 좋네요 저번에 키방에서 내상을 입어서 그런 지
아주 편안합니다 한참을 언니가 해주는 데 어찌된게 신호가 없네요
요근래 너무 달렸나 봅니다 언니가 힘들어 하길래 자플을 한번 해봅니다
역시 제몸은 제가 더 잘아는 군요 하다가 상황이 웃겨서 걍 언니한테 맡깁니다
콜이 울리고 발사는 해줘야 하니 좀더 집중 해봅니다 쓰는 저도 웃기네요
언니 입안에 발사하기전에 미리 말해 주고 시원하게 쏟아냅니다.고생했으니
마무리는 제가 한다 잘가라고 합니다. 그럼 즐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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