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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무료권) (비비안) 처음 페티쉬 방문했네요 ㅎㅎ

    업종 & 업소명 : 강남 에블린

    아가씨 예명 : 비비안

    방문일자 : 2017. 04. 11

    가격 : 무료권


    이번 토토이벤트에 운이 좋게도 당첨이 되어서 강남 에블린이라는 페티쉬 업소를 처음 방문하게 되었네요..

    먼저, 이런 좋은 기회를 주신 이벤트 관리자님과 강남 에블린 사장님께 이 글을 통해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월요일 토토 이벤트 당첨 소식을 듣고.. 퇴근 후 할 일도 마땅히 없는지라.. 업소에 바로 연락을 드렸으나.. 전화를 받지 않으시더라고요..

    DB에 없는 번호라 안 받으시는구나 라고 생각하고 쪽지를 통해 전화번호를 남겼더니 바로 전화를 받으셨네요..


    하지만, 제가 원하는 시간에는 언냐들이 다 마감되어 월요일에는 방문하지 못하였습니다.

    화요일인 어제 전화를 드렸고, 슬림한 언니를 찾던 와중.. 실장님의 추천으로 비비안 언냐 예약!

    유선상이었지만...실장님의 어투... 손님인 저를 생각해주는 자세를 느껴보니.. 즐달 혹은 최소 중달을 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네요..
     
    뚜벅이인 저는 버스를 타고 방문하였는데... 신논현역으로부터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업소가 위치하고 있네요...

    샤워실은 룸이 아닌 공용으로 사용하는 곳이었구요... 3칸(?) 정도 있는 것 같았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룸에서 대기하면서 담배 한 대 태우니.. 언냐가 노크하고 들어오네요..

    언냐 여우상의 외모를 가지고 있네요... 몸매 또한 슬림하고 좋네요...

    처음 방문이라고 잘 모르기도 하고 긴장도 된다고 하니.. 긴장 풀고 편하게 있으라는 언냐의 말에 순간 고마움을 느끼기까지도 했습니다 ㅎㅎ

    얘기하면서 서로 담배 한 대씩 더 피운 뒤... 베드? 쇼파? 에 같이 누웠네요..

    페티쉬 업소라 그런지 언냐가 저에게 성적 판타지 이런 게 있냐고 물어보는데.. 저는 그런 쪽으로는 문외한이라.. 그냥 애인모드로 편하게 대해달라 했더니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키스해주고.. 좋네요ㅎㅎㅎㅎ

    서로의 성감대도 얘기하면서 제가 편하면서도 최대한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해주는 좋은 마인드도 갖춘 언냐네요...

    팬티 위로 엉덩이를 만지는데 자세를 고쳐주는 센스까지도.. ㅎㅎㅎ

    망사 팬티라 보는 즐거움도 동시에 주네요..ㅎㅎ

    시체족이라 가만히 누워서 언냐의 맨살을 쓰다듬고.. 다만, 가슴이나 엉덩이는 팬티 위로 만질 수 밖에 없었는데...

    가슴은 뽕의 위력인지 A컵 가슴의 위력(?)인지 살짝 아쉬운 촉감이었네요...ㅎㅎㅎ

    언냐가 제 몸을 쓰다듬어 주면서 BJ 해주니 사정감이 와서 그대로 시원하게 발싸했네요..

    남은 시간 서로 누워서 껴안고 뽀뽀하고..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ㅎㅎㅎ

    인상 깊었던 건.. 룸 내부끼리 방음이 잘 되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어디선가 들려오는 남성의 신음소리와 거친 숨소리... 그리고 언냐의 말..

    "저 오빠 후장 따이나 보다.."

    ㅋㅋㅋㅋ 속으로 페티쉬가 이런 곳이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었네요... 

    엉덩이 때리는 소리도 들리고... 또 아프다고 하는 언냐의 말도 생생히 들렸는데...

    이것도 나름 재미있었네요 ㅎㅎ



    재미있지 않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더 이런 소중한 기회를 주신 이벤트 관리자님과 강남 에블린 사장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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