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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중간조 /컨셉:소프트 /근태 양호
21/168/ 44반/ C Foot:230mm
110회 스포츠 토토 이벤트 당첨으로 강남 에블린에 무료권으로 다녀 왔습니다. 먼저 이벤트 관리자님과
강남 에블린사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제 달림의 대부분은 오피와 건마 방문인데 정말 오랜만에
패티쉬 업소를 가보네요. 핸플이 한창 전성기일 때 패티쉬도 매니아들 사이에 인기가 많았던 것 같은데
요즈음은 패티쉬 업소가 많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 이런 가운데 에블린은 대표 패티쉬 업소로 좋은 반응을
가지고 있고 회원님들의 후기도 꾸준히 올라오고 있습니다.
처음 방문하는 업장이라 사전 인증이 어렵지 않나 걱정했으나 실장님께 미리 쪽지로 방문을 문의 드려
별어려움 없이 방문이 가능했습니다. 처음 방문이라 지하철을 이용했는데 업소 근처에 공용주차장이 있어
차량 이용도 편할 것 같습니다.
(경리)
예명만으로도 왠지 섹시한 느낌일 것 같은 언니라 생각했는데 첫인상은 세련된 얼굴과 섹시함이 함께
있는 스타일입니다. 티비에 보이는 경리 느낌과는 다른 느낌인데 비슷한 연예인은 딱히 없는 것 같습니다.
프로필에 있는 것처럼 168cm 정도의 늘씬한 몸매로 몸에 딱 달라붙는 원피스 차림이라 몸의 굴곡이 잘 드러나는
멋진 바디리인을 가졌습니다. 검정색 생머리가 어깨 아래까지 찰랑거리고 피부가 희고 매우 부드러운 언니입니다.
요즘 살이 올라 예전보다 뚱뚱하다고 불평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딱 보기 좋은 몸매입니다.
스타킹은 신지 않고 들어왔는데 맨살을 더 선호하기에 부드러운 다리와 힙살을 계속 만졌던 것 같습니다.
여친같은 느낌으로 대화를 나누다 언니가 눕자고 하여 경리 언니의 서비스를 받아 봅니다. 소프트 컨셉이라
탈의나 비제이 서비스는 없지만 가슴 애무와 함께 핸플을 하는데 손맛이 있고 핸플을 잘합니다.
경리 언니 가슴은 의술은 빌렸지만 만지기 좋게 풍만하고 니플은 앙증맞게 작습니다. 그곳은 왁싱을 해서 새싹이
올라오고 있다고 합니다. 오랜동안 마른 핸플을 받다 신호가 느껴져 오일을 이용하여 마무리 지었습니다.
경리 언니는 깔끔하고 귀여운 발을 가졌는데 발 애호 성향이 있으신 회원들은 만족하실것 같네요.
(추천, 비추천) 세련된 대학생 느낌의 외모와 늘씬 글래머 스타일을 선호하시는 분께 강추를 드리고
수위있는 서비스와 로리, 육덕 스타일을 선호하는 분께는 비추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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