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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립카페도 기타 업소도 아닌 대떡방 이였던 수유M 관리사 + 앨리

    업소명 : 수유M



    아가씨 예명 : 관리사 + 앨리

    안녕하세요~

    지난주 목요일에 방문한 수유M 업소네요.

    후기 쓰려하니 어느 업종에 들어가있는지 한참 찾았네요. 립카페 카테고리에 수유M 이 속해있네요.

    후기도 없고 대떡방있였다가 최근에 다시 오픈한 듯한 흔적이 보입니다.

    미아쪽에 볼일이 있어서 전날 홍보글에서 수유M 홍보 보고 여기로 가보자 하는 생각에 예약 전화 해 봅니다.

    위치는 수유시장 건너편 쪽에 위치 하고 있으며, 제가 가본 결과 립카페 아닌 대떡방입니다.

    태국 언니들이 상주하고 있는 대떡방이니 참고 부탁 드릴께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수유M 의 홍보글은 아래와 같습니다.




    전 B코스(서비스40분+마사지40분)로 예약을 하고 예약전화 할 때 실장님이 알려준 장소로 가서 대기를 합니다.

    잠시 대기 하고 있으니, 실장님이 나와서 저를 모셔 갑니다.

    입장해서 9만원 지불하고 안내받은 방으로 슝~

    마사지 베드 옆 벽면에 큰 거울이 눈에 띄며 좁지만 샤워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 되어 있네요.

    간단히 샤워 한 후 반바지&티셔츠 입고 누워서 기다리니 똑똑.




    좀 마른 체형에 30대 후반 정도로 보이는 언니가 츄리닝에 헐렁한 니트를 입고 들어 오네요. 태국 언니 입니다.

    아 내상인가?? 분명 20대 언니들만 있다고 했는데.........

    엎드리라 해서 엎드리니 마사지 시작 합니다.

    강하지 않은 손압으로 팔꿈치와 무릎을 사용해서 나름 시원하게 마사지 하네요.. 나름 시원하지 많이 시원하지는 않아요..

    마사지 매니아인 저는 성에 차지 않지만 마사지 목적으로 온게 아니여서 걍 한마디 대화도 안하고 누워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알람 소리가 울립니다. 깜놀했네요;; 소리가 너무 커서..;;

    알람 울리니 마사지 하던걸 잽싸게 정리하고 말도 없이 슝 나가네요;;

    지금껏 마사지 받으면서 관리사랑 말 한마디 안섞은건 첨이네요 ㅋㅋ

    좀 당황해서 그냥 누워 있는데 다시 똑똑 노크 소리 들리더니.. 마사지 하던 언니가 아닌 다른 언니가 입장합니다.




    짧은 똥꼬 원피스 입고 엥엥 거리는 목소리로 입장한 언니는 앨리 입니다.

    업소 홍보글의 앨리 언니의 프로필은 이렇습니다.




    실사이니 홍보글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니다.

    태국 언니입니다. 한국 온지는 15일 정도 되었다고 하였는데 간단한 한국말 정도는 하고, 영어를 더 잘한다고 하네요.

    영어는 내가 못하니....;;

    다행입니다. 전 마사지 하던 언니가 마무리 까지 다 하는줄 알고 걱정했었는데.. 정말 다행입니다.

    여튼 앨리언니 원피스 벗어 버리고 제 옷 다 벗겨 버리네요.

    슬림한 바디를 소유하고 있지만, 가슴도 슬림합니다. 이점 참 아쉬워요. 

    얼굴도 밉상은 아니고 제 기준으로 중중 정도.. 태국언니 치곤 봐줄만 합니다. 근데 가슴이 참...

    누워 있으니 젖꼭지 부터 애무 들어오고 키스 할려고 했지만 제가 안했어요.. 태국 언니라;;

    가슴부터 잦이 까지 내려가 열심히는 빨지만 쌔게 빨아주진 않아요. 그냥 좀 뭔가 허전하게 빨아주네요.

    역립은 안했습니다. 태국 언니들 역립 해 본 적이 없어서 아직 용기가 안나네요 ㅠㅠ

    그렇게 발딱 서있는 잦이에 콘돔 끼우고 여성 상위로 합체 합니다.

    쪼임이 제법 좆습니다. 보짓살도 좀 있는거 같고 생각했던것 보다 좋은 떡감이네요.

    여성 상위에서도 이래저래 자세 바꿔 가면서 열심히 서비스 해 줍니다.

    쪼임이 좋아 잦이에서 금세 신호가 오길래 언능 자리 바꿔서 제가 위로 올라 탔죠.

    위에서 박아주니 잘 하지도 못하는 한국말로 오빠 좋아 오빠 좋아를.. 정말 좋은가 싶어서 더 쌔게 박아줍니다. ㅋㅋ

    계속 좋다고 해주니 어디선가 힘이 더 생겨 계속 강강강으로 박습니다. 

    근데 여성상위 때 보다는 쪼임이 별로입니다. 앨리 언니가 누워서는 하체쪽에 힘 안주고 있나 봅니다.

    그렇게 강강강으로 계속 박아주니 잦이에서 다시 신호가 와서 시원하게 발싸 성공~

    앨리 언니 일한지 얼마 안되서 그러는지 계속 좋았냐고 물어 보네요. 저야 물론 시원하게 쌌으니 좋다고 대답을..

    간단히 샤워 하고 포옹한번 해 주시고, 볼에 뽀뽀 한번 해주는 앨리 언니의 마지막 모습이였네요.




    아무것도 모르고 간 업소라서 큰 기대는 하지 않았었고,

    태국 마사지+떡 업소는 제가 알기론 한 언니가 싹다 해주는데, 여긴은 관리사가 따로 있었네요.

    서비스 전담이였던 앨리 언니는 나쁘지 않은 떡감과 몸매.. 가슴빼고.. 애교 많고 괜찮았네요.

    립카페, 기타 업소가 아닌 태국 마사지마와 태국 떡을 동시에 즐길수 있었던 수유M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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