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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눈여겨 봐 왔던 채원 매니저를 접견했습니다.
늘씬한 체형에 곧게 뻗은 다리, 풍만한 가슴이 돋보이네요. 인상이 다소 차가워 보이는데 오히려 그런 이미지가 페티쉬에는 더 적합한 듯 합니다.
가슴이 성형인지 참인지 아리까리하긴 하지만 어쨌든 크기와 촉감 탄력 모두 우수한 그런 가슴이긴 하네요.
다리도 적당한 굵기와 길이여서 비주얼 적으로 나무랄 데가 없군요.
가슴을 빨아주면서 핸플을 해주는데 스냅이나 스킬 모두 베테랑의 품격이 느껴지네요. 아마 업계 5년 이상은 있었던 듯 합니다.
슬래머형 체형에 차가운 인상을 가진 전통적인 페티쉬의 기준에 부합하는 매니저이고, 인상과 달리 소극적인 편도 아니라서 무난히 접견할 수 있는 언니라고 보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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