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잘보내셨는지^^
2월달을 잘보내기위해 전화후 예약을하려는데
다 저랑 비슷한생각이신지...예약이꽉꽉차있네요
캔슬난거 한자리있다고해서 보미씨를 추천받고
갑니다
기대반 두려움 반으로갔는데 입장하시니
피지컬 죽네요 얼굴은 귀여움과이쁘신데
몸매가 어우 어른이예요...잘큰 어른
대화를하는데 말투는 또 귀엽습니다
스타킹 찢은후 발을 공략합니다
오랜만이라 입에서침이 질질 나오는데
보미발을 열심히 키스합니다
반응좋네요ㅎ
그리고 풋잡후 마무리하는데도
신음을 내주십니다
목소리나 단어하나하나에 귀여움이많이묻어있네요
자꾸생각나네요
숨어있는 에이스같은 느낌?!
조합이너무좋네요 전체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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