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타킹
아가씨 예명 : 지아
첫인상이 보조개도 파이고 동그란 얼굴형이라 귀여워 보이는 매니저가 입장했습니다.
생글 생글 웃는데 페티쉬에는 어울리지 않는 언니란 느낌도 들었지만, 매끄러운 각선미와 큰 가슴은 즐달을 예감하게 하더군요.
마스크는 다이아 예빈과 트와이스 사나, 유인나 등 이미지가 혼합된 느낌이고 어찌보면 약간 수수해 보일수도 있는데 외모로는 내상입을 일이 잘 없겠습니다.
슬림한 체형에 비해 풍만한 가슴은 금새 흥분하게 하네요. 가슴 촉감도 워낙 부드러워서 손을 뗄수가 없더군요.
근데 경력이 길지 않다보니 특화된 스킬은 없지만 나름 잘 맞춰주려고 노력하더군요. 건성으로 넘어가려는 자세는 전혀 볼 수가 없었습니다. 다음번엔 상황극을 해보는것도 괜찮겠더라구요.
페티쉬가게에서 자주 볼수 있는 차갑고 도시적인 느낌은 없지만 남자의 성욕을 자극할 수 있는 능력은 확실히 갖춘 매니저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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