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에블린
아가씨 예명 : 경리
운좋게도 무료권이 당첨되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ㅎㅎ
누구를 할까 고민하다 실장님 추천을 받아 경리로 선택
늘씬한 몸매에 하얗고 예쁜 다리의 미녀가 들어오네요.
흑단같이 검고 윤기나는 머리에 고양이 상의 미인입니다.
반갑게 인사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로 어색함을 풀었습니다.
손발이 참 예쁘고 관리도 잘 되어있어요. 예쁜 다리를 만지다가
풋잡을 조금 받아보았는데 손이 제일 낫네요. 전 좀 아프더라구여.
그래도 잘 마무리하고 누워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수다떨다 나왔네요.
소프트한 매니저입니다. 비제이는 없지만
대화도 잘 통하고 오십분 재미있게 놀다왔습니다.
담에 또 보자고 꼭 안아주네요. 재방문 해야겠습니다.
에블린 매니저들 다 좋은것 같아요. 출근율도 괜찮구요.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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