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에블린
아가씨 예명 : 시라를 보고 얼마 지나지 않아 또 가보고 싶어서 재방문
이번엔 출근하기 전 낮시간에 방문해보았습니다. 랜덤 30분 코스가 되길래 시도해보았습니다.
가격은 5만이네요. 가게 앞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내려갑니다. 주간에는 다른 실장님이 계시네요.
친절하게 안내를 받아 입장. 랜덤예약을 했지만 매니저 입장 전에 어떤 매니저가 들어올 것이고
컨셉은 어떻다라고 간단한 설명을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누워서 기다리니 미소가 입장. 학생이냐고 물어봐주는 립서비스! 저도 화답하며
대화를 이어나가 봅니다.
사과같이 갸름한 얼굴의 미녀이고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이네요. 허벅지에 문신이 있습니다.
페티쉬 업소인지라 풋잡을 요청했는데 흔쾌히 해주네요. 야릇하긴 한데 큰 감흥은 없었습니다..ㅋㅋ
손보다 훨씬 거칠어요. 짧은 시간이기에 알찬 섭스를 받고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퇴장.
30분 타임이라 약간 아쉽지만 담에 또 보자며 제 볼을 꼬집으면서 나가는 미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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