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에블린
아가씨 예명 : 시라
한참 눈팅하다 예약해 본 에블린입니다. 자게에도 썼다시피 키방이 수위대비 와꾸가 너무 안나오기에
페티쉬로 눈길을 돌려보았습니다. 쉽게 예약이 되네요. 랜덤은 1만 할인이라 더 좋네요.
열심히 운전해서 에블린에 도착. 지하로 내려가니 깔끔한 인테리어와 함께 하이힐이 엄청 많이 전시되어 있네요..ㅋ
생소한 장면에 얼른 안내를 받아 티로 들어갑니다. 잽싸게 샤워하고 나와서 대기하니 시라가 입장.
처음이라 옷을 입고 있었는데 다시 벗으라고 하길래... 다시 탈의
페티쉬란 이런것이다를 조곤조곤 설명해 주고, 전 딱히 그런 취향이 없어서 누워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합니다.
키방 출신답게 키스를 잘하네요. 약간 치녀? 처럼 제가 당하는 느낌이 듭니다.
부드러운 비제이와 야릇한 핸플로 마무리를 하고 남은 시간 잼나게 이야기 하다 퇴장했습니다.
키방이랑 크게 다를바는 없는것 같고, 수위가 약간 높으나 8만이란점.. 하지만 랜덤이면 7만이죠
매니저들 외모는 상향 평준인것 같으니 랜덤해도 내상은 없을것 같습니다.
옵션에 여러가지가 있던데 상탈이나 역립은 안되는것 같아요. 시도는 안해봤지만 그런 느낌이 듭니다.
즐달이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