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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역삼 스타킹
아가씨 예명 : 마리
마리는 많이들 아시겠지만 이 쪽에서 오랫동안 근무한 배테랑 중의 한 명입니다.
하드한 페티쉬 플레이가 전문 분야는 아니고
페티쉬 성향자에게는 가벼운 페티쉬 플레이와
상황극 정도는 소화 할 정도라고 보시면 되고
성향이 약하거나 아예 없으신 분들에겐
애인모드로 플레이를 해 주는 언니라고 보시면 되겠고
탈의 안 하고 소프트한 서비스를 해 준다고 보시면 됩니다.
멋진 각선미의 언니와
한 타임 소프트하게 즐기고 간다고 보심 되겠지요.
언니마다 틀리긴 하지만 마리는 가벼운 키스 정도는 가능하십니다.
부드러운 스타킹의 촉감을 느끼며 다리 부위 곳곳을 입과 혀로 터치하는 정도지만요..ㅎ
특히나 역삼 스타킹의 스타킹은 시각적으로도 섹시함을 배가 시키지만
그 촉감은 다른 곳에선 느껴 보기 힘들 정도로 부드럽습니다.
좀 다른 맛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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