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역 칠칠립스파
아가씨 예명 : 복순이
다음날 또 어김없이 칠칠립스파를 찾았습니다.
현수씨 예약을 하고 말이죠. 아마도 전날의 서비스가 그렇게 와 닿지 않아서 그런거 같아요 ㅎ
샤워 깔끔하게 하고 시원하게 담배 한대 피우고 , 탈의후 대기합니다 .
어? 다른 매니져가... 이름을 물어보니 복순이라 합니다 .
얼굴 귀염상 제 주관적인 입장에서 얼굴상 몸매상 바꿔 드릴까요? 하고 말하는데
제 스타일이라 그냥 하라고 했습니다.
아 현수씨 찾는분들은 부담스럽다며 너스레를 떨더군요 .. 음 현수가 잘하긴 하지;;
매니져가 탈의를 하는데 오... 몸매가 아주 좋습니다 탄탄하고 의젖이긴 한데 (한지 얼마 안되서 터치는 불가)
까무잡잡한 피부에 나이는 솔직히 말하더군요 30대인데 정말 얼굴이나 몸매가 아주 좋습니다.
몸매만 거울로 비춰지는 걸 보는데도 급 흥분이 됩니다. 정말 연애를 하고 싶더군요.
봉지도 상당히 이쁩니다 가지런하게 브라질리언 왁싱을 해서 더 그렇게 보이는거 같습니다.
어딜 만져도 군살이 하나 없습니다. 서비스는 솔직히 말하면 부르럽게 하긴 하는데 큰 매리트는 없지만
얼굴이나 특히!! 몸매 부분때문에 한번 더 현수 없을땐 찾고 싶은 매니져 입니다.
키는 160초반대인데 비율이나 몸매가 상당히 좋습니다 다만 의젖 거부감 있으신 회원님들은 패스 하심이 ㅎ
또 지루가 와서 정말 집중을 해서 마무리를 합니다 .
벨이 울리는데 재빨리 꺼주고 세심함까지 ㅎ 군말없이 끝까지 성의있게 서비스를 해주더군요
마인드나 여러부분에 있어서 총 평은 제 주관이지만 중상이상입니다.
다음번에 릴레이로 현수와 복순 매니져를 찾아봐야겠어요 ^^
오늘도 내상없는 즐달 하시고~ 즐거운 하루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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