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에블린
아가씨 예명 : 진소영
저도 오랜만에 후기 쓰지만 게시판이 참 조용하네요~
뭔가 활성화를 위한 비책이 있어야 하지 않나 싶네요~
어쨋든 연휴때 따분하고 하고 해서 다녀왔네요~
소영이 보고 왔습니다~
와꾸는 그냥 민삘처럼 평범하고요~
몸매는 극슬림은 아니고 지금이 딱 보기좋은 몸매라고
표현해야할까나요 그렇다고 육덕 스타일은 아니고~
다리라인도 이만하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성격도 순딩순딩?? 잘 맞춰주고 착한거 같기도 하고
처음 접견하는거라 상황극 살짝했는데
능숙하게 잘하는 스타일은 아니고 그래도 충분히 만족했습니다~
1~2번쯤은 더 보고싶은 처자네요~
긴 연휴가 끝났네요~ 저도 아쉽지만
일상 속으로 이제 다시 복귀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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