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타킹
아가씨 예명 : 미미
오랜만에 스타킹을 다녀왔네요ㅋㅋ
바스트 큰 매니저추천부탁드렸더니 오늘은 거유매니저가 조금 힘들대서
간간히 후기에 보이는 미미어떠냐고 물어보니 그냥 다른 설명없이 믿고 보시면된다고
해서 약간 불안하긴했지만 스타킹에서 내상은 거의 없다보니 믿고 예약을 하고
출동을합니다ㅋㅋ 노스타킹으로 주문을 하고 음료수 한잔하면서 기다립니다~
문 밖에서 또각또각... 긴장되는 순간 똑똑 소리와 함께 들어오면서 안녕하세요 하면 웃는데
헐.... 그냥 사람 마음 무너뜨리는 미소네요ㅋㅋ 실장님이 왜 그냥 보시라고 하는지 조금 알겠더라구요ㅋ
웃는게 이쁘다보니 대회를 좀많이 하긴했지만 손스킬좋고 마인드좋고 일단 피부가 엄청 하얗고 엄청 매끄러워서
계속 살만 만졌네요ㅋㅋ 손.발관리도 잘 되있고 자기관리잘하는거같네요ㅋ
거유녀 티아가 출근부에서 안보여서 아쉽던 찰라에 미미를 봐서 좋았네요ㅋ
실장님께 물어보니 예약이 금방 마감된대서 아침 일찍전화를해야하는
번거러움이 있지만 사람녹이는 미소보려면 일찍 예약해서 몇번 더 봐야겠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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