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립카페 & 송파-허쉬
아가씨 예명 : 소담
지난주 금요일 퇴근 후 건마를 갈까 립카페를 갈까 고민하던중
직장 근처에서 멀지 않은 송파 허쉬가 생각나 립카페로 결정하고 전화 후 방문하였습니다.
밤마다 운동하러 자주가는 올림픽공원과 그리 멀지 않은 석촌역 근처 사거리라 위치도 찾기 쉬웠습니다.
코스는 가장 기본인 A코스로 결정하였고 방문 전 프로필을 보다 눈여겨 보았던 소담씨를 보고싶었는데
마침 실장님께서 된다고 하셔서 다행이였습니다.
소담양은 프로필처럼 실제로 봐도 정말 어려보이다 못해 애기애기한 얼굴에 목소리가 진짜 애교가 작살입니다.
인위적인 목소리일줄 알았으나 원래 목소리가 이렇다네요 너무 귀여워서 볼을 꼬집고 싶었지만 여드름 난다고
자기 손으로도 안만지니 이해해 달랍니다 ㅎㅎ
옷을 벗고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삼각애무부터 시작하여 BJ까지 귀엽게 생긴 모습에서
정성스런 애무 실력이라니 또 하나의 반전이였습니다. 제가 빨리 싸지 못하는 편인데도 불구하고
힘든 내색없이 끝까지 BJ를 하려는 모습이 너무 예뻐보였고 고마웠습니다.
슬슬 마무리 시간이 다가오자 소담양에게 가슴애무를 하며 핸플을 해달라 했고
15분이 거의 다 돼갈때 쯤 발사하고 가글 서비스와 소담양과 헤어지기 전 포옹으로 마무리 하고 나왔습니다.
티 안에서 상냥하게 인사하고 대화나 서비스 마인드가 너무 훌륭해서 재방문을 안할 수가 없겠네요.
월급날 다시한번 달릴 생각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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