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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핸플/립카페/페티쉬3인3색+스페셜1인 레깅스 컬렉션 2탄 (실사압박주의)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패티시 & 강남에블린



    아가씨 예명 : 예빈, 지아, 한별, 아지


    지난번 1탄에 이어 2탄 준비했습니다.


    예빈 같은 경우

    에블린 초창기 때부터 명실공히 에이스로 현재까지도 자리 잡고 있지요
    어린티 나는 외모지만 날씬한 몸매에
    마인드도 좋아서 아직까지도 사랑 많이 받고 있지요



    지아 같은 경우

    엔엡시절 핫매니저로써 혜성같이 나타나 잡아먹을듯한 적극적인 핫플레이로
    바로 에이스로 급상승 했었죠
    잠시 쉬고 돌아온 뒤 소프트로 전환하면서 좀 부족한 플레이로 말들이 있지만
    패티시적인 플레이로는 두말할 필요없이 최고라 판단됩니다.
    팸돔플 한번 맛보시면 푹 빠질것 같습니다.


    한별 같은 경우

    여러 후기에서도 언급이 되었는데요
    많은 에이스에 가려진 저평가 된 매니저라는 평이죠
    제 생각도 마찬가지라 에블린에서 오래된 매니저들이 많은데
    최근까지도 꾸준히 보는 유일한 준에이스급 매니저입니다.
    친근감 있는 외모와 대화모드, 날씬한 몸매로 패티시적인 느낌이 충만한 매니저입니다.


    그리고 스페셜 한명 아지

    현재 패티시업종 통틀어 예약압박 1위라고 봅니다.
    외모가 최고는 아닙니다. 몸매도 최고는 아닙니다. 마인드도 최고는 아닙니다.
    왜 일까요 보시면 압니다.
    전 아지의 애교있는 말투와 끈적한 스킨십 표정에 푹 빠져버렸죠
    운 좋아 한번 볼 수는 있어도 두번 보려면 전쟁 치러야 합니다.
    실사를 너무 싫어해서 찍기 어려운 매니저라 어렵게 몇컷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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