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일산 스파립
아가씨 예명 : 첫번째 립 - 아영, 마사지 - "주"관리사, 두번째 립 - 지원
오랜만에 운동을 하다보니 몸이 뻐근해서 마사지나 받을까 하다가
스파랑 립카페가 결합했다고 해서 호기심에 가봅니다.
라페스타 먹자골목에 늘어서 있는 상가건물로 문자를 줘서 네비찍고 찾아갑니다.
지하주차장에 주차하고 주차권을 가져가면 도장찍어주니 무료주차됩니다.
안내받아 락커에 옷을 넣고 사우나로 들어갑니다.
S코스 12만5천원 - 사우나 + 립 + 마사지 + 전립선 + 립 + 사발면 + 아메리카노
코스 결제하고 가봅니다.
스파라길래 뜨뜻한 물에 몸좀 담그고 진짜 사우나도 잠깐 할까 싶어 갔는데 이게 왠걸...
사진과 같이 시설은 그럴싸한데, 주간이라 그런지 건식 사우나도 가동 안하고 탕에 물도 안받아져 있네요 ㄷㄷ;;;
걍 물이나 빼고 가자 싶어서 샤워하고 티로 안내받아 갑니다.
첫번째 립 - 아영씨
탈색한 단발머리에 한국인 20대 후반 ~ 30대 초반으로 보이는데,
키 160정도에 가슴 B정도.
삼각애무 후에 립서비스는 달콤하니 잘 하네요. 손기술도 좋은데 떡방이나 오피형 건마가 아니다보니
좀 기계적일 거란건 예상하고 갔는데, 많이 기계적이네요 ㅋㅋㅋㅋ
시원하게 입싸하고 마사지 받아봅니다.
마사지는 "주"관리사
40대 초반인데 피부결이 참 좋네요. 편하게 이야기 하면서도 압이 강하게 들어오는데
뭉친데가 풀리는 시원한 느낌이네요.
전립선은 꼴릿하게 잘 해주시네요 ㅎㅎ
두번째 립 - 지원씨
20대 후반정도 보이고, ,160에 B컵인데 얼굴도 예쁘게 생겨서 나긋나긋 서비스도 좋네요.
이 분은 좀 덜 기계적이네요 ㅋㅋ
시원하게 입싸하고 함께 퇴장합니다.
사발면 + 아메리카노는 이야기하면 준답니다.
원래는 주방이모가 짜파게티 끓여주신다는데 휴가라네요 ㄷㄷㄷㄷ;;;
마사지받고 립카페에서 물빼듯 입싸한다 생각하면 한번 가볼만 합니다.
근데 스파는 완전 실망이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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