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송파허쉬
아가씨 예명 : 다혜
항상 여유시간이 일정치않아 여기저기 예약하기 힘들던차에 근처에 립카페가 생겨서
혹시나 하는맘에 전활걸었더니 예약이 되더군요~
첫 유흥을 립카페로 시작한 저는 정말 오랜만에 가보는지라 설레이며 송파로 향합니다
근처라 도보로 걸어가는데 날씨가 너무 더워 도착전에 쓰러지겠더군요...땀뻘뻘~
룸은 키스방 분위기같이 참 아기자기하게 꾸며져있더군요~
노크소리와함께 아가씨가 들어오는데 참 풋풋한 긴머리에 어린소녀가 인사를 하네요.
나이가 깡패인지라~~피부도 좋고 가슴도 탱탱합니다
탈후 서비스를 받는데 아직은 BJ가 조금은 서툰듯하네요
69자세로 핸플을 해주는데 완전 탱탱한 힙과 봊이를 보면서 발싸~하니
물티슈로 깨끗이 닦아주고 청룡으로 마무리해주네요~
립 특성상 시간이 짧기에 아쉬움을 달래며 빠빠이~하고 나왔습니다.
하드한 핸플을 자주 다녀서 그런지 느낌은 그저 그랬지만 젊고 풋풋한 영계매니져와 함께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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