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페티쉬 & 강남 스타킹
아가씨 예명 : 세경
서린이와 2번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저는 또다시 서린이를 보기 위해서 업장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하지만!! 하필 제가 전화를 했던 날에 서린이가 휴무라, 어쩔 수 없이 다른 언니를 봐야 하는 상황이 되고야
말았지요. 그래서 실장님께 제가 원하는 시간에 누가 되냐고 물어봤더니 몇몇 언니들 이름을 말해줬는데
세경이라는 이름이 뭔가 괜찮게 들려서 세경이를 보기로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룰루랄라 가벼운 마음으로 역삼역 1번 출구를 나와 스타킹으로 향하는 발걸음은 참 경쾌했죠 ㅎㅎ
업장에 들어서서 실장님과 인사를 하고 결재를 한 다음에 검은색 스타킹으로 준비해달라고 부탁을 하고
실장님이 가져다주신 커피를 마시며 세경이를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세경이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어서 핸드폰으로 세경이 후기를 보고 있었는데 예정화, 손예진 이야기가 나오더라구요 ㅋㅋ
과연 그 정도로 예쁠까 하고 나름 긴장된 마음으로 세경이가 들어오길 기다렸습니다.
마침내 문 밖에서 하이힐이 또각거리는 소리와 함께 노크를 하고 세경이가 들어왔습니다.
오~생각보다 예쁩니다. 얼핏보면 진짜 손예진이랑 비슷한 느낌도 조금은 있더라구요.
근데 저는 예정화보다 오히려 강예빈 싱크가 더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강예빈과 손예진을 섞은 느낌? 연예인급 미모는 아니더라도 확실히 일반인 중에선 괜찮은 와꾸입니다.
키도 크고 몸매도 날씬하고 그리고 무엇보다 섹시한 검은색 스타킹!!
역시 검스를 보니까 제 분신이 바로 일어서더군요 ㅋㅋㅋ 세경이랑 가볍게 인사를 하고 긴장도 풀겸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서린이만큼 강한 얼굴이 아니라서 오히려 이야기 하기가 편하더군요 ㅎㅎ
세경이의 섹시한 검스 허벅지를 쓰다듬으며 이야기를 나누는데 여기가 참 무릉도원이다 싶었습니다.
서린이와는 전혀 다른 느낌이지만, 세경이 역시 섹시한 미녀더군요.
서린이가 대놓고 섹시한 스타일이라면, 세경이는 예명 만큼이나 은은한 섹시미가 있었습니다.
세경이의 손길을 느끼고, 또 세경이의 검스를 만지면서 황홀경에 빠졌는지 시원하게 발사를 했습니다.
세경이가 제가 발사한 걸 보더니 놀라더군요 ㅋㅋ 엄청나게 발사를 해서 좀 많이 튀었습니다 ㅋㅋ
세경이가 섹시하게 웃더니 물티슈로 절 섬세하게 닦아주는데 그 느낌도 매우 좋았습니다.
스타킹에 정말 괜찮은 아가씨가 많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면서 다음에도 세경이를 또 보고 싶네요 ㅎㅎ
서린이도 봐야 하는데 세경이도 보고 싶고, 참 고민이 많이 되는 요즘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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