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겁나일하다보니 룸만가고...돈만들지 재미도없네요
다시 서울로 와서 전화하고 예약을합니다 오랜만이라 몇타임볼려다가
업체사장님들때매 두타임만 합니다
윤희씨랑은채씨를 예약합니다 은채씨는 처음이네요
두달?정도만의 방문인데도 기억해주시네요
발이 그리웠다고 말씀드리니 두분다 발이쁘다고 걱정말라하시네요
윤희씨는 저가 봤기때문에 뭐 걱정없습니다
윤희씨먼저 들어오십니다 반갑게 인사해주시고
스타킹끄냥 찢더니 맘대로 빨고물고 하라고 하시네요
적당한 터치후 의자에 앉혀서 발등 발꿈치 아킬레스건 계속 하고 자딸로 끝납니다
옆에서 많이 이끌어주시네요 이게 윤희씨를 자주보는 이유
샤워하니 방이 말끔히 치워져있네요 센스!
추천해주신 은채씨 들어오시는데 와꾸 좋네요...
얼굴 몸매는 상당합니다!
손발 가늘고 가지런합니다 플레이말씀드리니
최대한 맞춰주시고 스멜 계속맞게해드리면서 끈적한 터치해주시고
자기가마무리해준다고 풋잡으로 마무리해주시네요
싫은티 안내시고 끝까지 웃으면서 있어주시네요
얼굴이쁜사람이 마인드까지...
개인적으로 저는 윤희랑은채는 비슷하면서도다른매력입니다
당분간은 서울에있으니
후기 적당히 쓰겠습니다
저도 스타킹에서 몇명봤지만
두분다 와꾸,몸매 저한테제일중요한 손,발 너무이쁘십니다
회원님들도 스멜맞고 더위 이겨냅시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