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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간만에 서울 구경!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엔조이



    아가씨 예명 :한별

    며칠 전에 소개팅을 받았습니다.

    퇴근 후에 만나는 거라 밤 늦게 만나다보니 횟집에 가서 술과 함께 냠냠했습니다.

    엄청 어두운 횟집이었는데 테이블로 되어있고 테이블마다 미닫이 문으로 완전히 막혀있습니다.

    그래서 암튼 분위기 좋았습니다.

    가격대는 좀 비싸더군요. ㅜㅜ

    와꾸는 적당히 상급인데 몸매가 끝장이었습니다.

    완전 삐쩍 말랐는데 가슴이랑 엉덩이만 툭 튀어나와있네요.

    첨에는 마주보고 앉아서 맛있게 회 먹다가 여자가 화장실 갔다오고나서 갑자기 제 무릎에 마주보고 앉네요.

    아 이제 겜 끝났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무릎 위에 앉히고 키스하고 엉덩이 만지고 가슴도 쪼물딱 다 했습니다.

    글고 집에 델다주면서 자연스레 집에 들어갈라니까 못 들어오게하네요.

    처음 만났는데 집에 들이는 건 아닌 것 같다고 하네요.

    원나잇이 아니라 진지하게 만나고 싶다고 뭐 그런 식으로 얘기하네요.

    암튼 그냥 그녀를 집으로 보내고 저 혼자 남았습니다.

    그래서 여탑을 접속해서 립카페를 갔습니다.

    한별이를 만났는데 가슴이 작네요.

    방금 왕가슴을 만나고와서 그런지 너무 작아보입니다.

    그래도 열심히 서비스를 받고 시원하게 발사하고 근처 마사지집에서 또 마사지 받고 거기서 자고 아침에 귀가했습니다.

    다음 날이 토요일이었는데요 결국 토요일 밤에는 그녀의 집에 가서 일요일, 월요일까지 신나게 뿅뿅하고 월욜에 바로 출근했습니다.

    업소 후기 게시판인데 다른 내용을 너무 길게 썼네요.

    암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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