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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스타킹 아가씨 예명 : 채아
간만에 채아 봤네요.
한동안 출근을 안했었어요.
개인적인 사정이 있었는지.....
오랜만에 출근하는거 같길래 옛 기억을 떠 올려서 채아를 접견했습니다.
옛날 보다 더 강해졌네요....
시키는대로 안했다가 싸대기를 그 자리에서 4대나 ㅎㅎㅎ
별로 맞아본 적이 없는 저라 묘한 쾌감이 ㅎㅎㅎ
손을 뒤로 묶이고 유린 당하다 선 채로 발사하고 말았네요....
그럼 다음에 또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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