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페티쉬, 강남 스타킹
아가씨 예명 : 서린
정말 오랜만에 달려봅니다. 뭐가 그리도 바빴는지 바쁘게 살다가 오랜만에 시간이 남아 달려보기로 했네요.
여러군데를 둘러보다가 왠지 예쁜 언니의 스타킹이 그리워 스타킹으로 전화를 했지요.
첨에 인증받느라 조금 고생했지만 다행히 별 탈 없이 인증이 되어 가게 되었습니다.
정보가 많이 없어서 언니는 실장님이 잘 골라서 해달라고 부탁했더니 스타킹의 에이스 중 한명인 서린이를
보게되었네요 ㅎㅎ
오랜만에 달림이라 여러가지로 떨리기도 하고 긴장되기도 했네요. 스타킹에 도착하여 실장님이 가져다주신 물을
한잔 마시고 가운으로 갈아입고 기다리고 있자니 노크 소리와 함께 서린이가 들어왔습니다.
첫눈에 봐도 상당한 미인이더군요. 잘록한 허리에 쭉 뻗은 다리, 그리고 얼굴도 예뻤습니다.
다른 분들 후기보면 고소영 이야기가 많던데 확실히 고양이상이고 참 섹시한 얼굴입니다. 코에 점도 있더군요 ㅎ
제가 봤을땐 예전 미찌꼬에 있던 시우랑 많이 비슷한 느낌입니다. 그렇게 보니까 참 닮았더군요 ㅎㅎㅎ
길쭉한 다리며, 날씬한 몸매며, 시우를 많이 생각나게 하는 외모였습니다 ㅎㅎ
물론 그런 이야기는 안했지요 ㅋㅋ
첨에 서린이가 커피 스타킹을 신고 왔길래 검은색 스타킹으로 바꿔달라고 요청하니 바로 검은색 스타킹을
가지고 들어와서 제 앞에서 스타킹을 갈아신더군요. 와 그 모습부터 진짜 섹시합니다.
스타킹 착용을 마치고 서린이 허벅지를 쓰담쓰담하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좀 나눴습니다.
생긴건 참 차가운데 생각보다 맘도 착하고 여러모로 말도 잘 통하고 좋은 아이더군요 ㅎㅎ
말 뿐만 아니라 플레이 자체도 좋았습니다. 저는 펨돔이니 골든이니 이런거 안 좋아하고 다리 만지는거랑
티클링 좋아하는데, 서린이 티클링 솜씨도 좋더군요. 서린이 다리를 만지며 서린이의 손길을 느끼니
여기야 말로 무릉도원이다 싶었습니다 ㅎㅎ 예쁜 언니랑 같이 보내는 시간은 정말 행복하더군요 ㅋㅋ
시간이 되어 시원하게 발사하는데, 서린이가 놀라더군요. 뭘 이리 많이 발사하냐고 ㅋㅋ
만나는 언니들마다 그 소리를 하는데 아직 밑에 힘은 살아있는 모양입니다 ㅋㅋ
사진 촬영을 부탁하고 몇 컷트 찍어봤습니다. 아오 섹시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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