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타킹
아가씨 예명 :율아
오랫만에 패티쉬가 땡겨 강남 스타킹에 예약을 했습니다. 젊고 어려보이시는 친절한 실장의 안내를 받고 티안에서 율
아매니져를 를 기다려 봅니다. 4시에 예약해서 정시에 맞게 율아시 시간맞춰 들어오십니다. 첫 인상은 얌전해보이는
예쁘장한 참한 동생분 같은 느낌이 드네요. 얌전하고 차분한 말투셔서 대화를 하면서 플레이하기에 좀 걱정이 들었
습니다.
얌전한 분위기 여서 대화가 좀 어려운 이미지 였는데 말을 해보고 패티쉬에 대한 예기를 차분히 해보니 대화도 잘받아
시고 대화능력이 좋았습니다. 말씀이없고 너무 얌전하면 플레이가 약간 따분하고 재미없어서 걱정했으나 대화능력도
좋으시고 부담없이 내가 좋아하는 플레이를 편하게 말할수있고 말을 하면 대화도 잘 해주시니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상황극을 좋아해서 여사장에게 유혹 당하는 상황설정극을 했는대 대화능력도 좋으시고 상황극도 진지하게 받아주어
실제상황 같이 즐겁게 즐겼던것 같았습니다. 생각보다 열심히 해주시는 정성이 보이시네요 몸매는 슬림하시나 라인이
예쁘게 잘 빠지시고 웃는 모습이 착해보이고 이뻐보입니다.
스타킹으로 온몸을 더듬어 줄때 정성것 해주시고 마지막으로 예쁜 엉덩이가 느껴지고싶어 패이스 시팅으로 시원하
게 마무리 했네요...상대방의 예기를 잘 들어주고 정성것 해주시는 마인드는 훌룡하신것 같습니다.
너무도 만족한 시간이었고 알찬 좋은 매니져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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