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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다민)립카페 첫 방문기

    업종 & 업소명 : 포10



    아가씨 예명 : 다민

    오랜만에 외근후 남는시간을 활용해, 고여있던 올챙이들을 방사하고자 출근부를 스캔해봅니다.
    부천권에 핸플업소가 사라져, 립카페를 보니 부천권에 포10이라는 업소가 생겼네요.
    차안에서 출근부를 보며 블루투스로 예약전화를 넣었더니 언니가 1명만 출근한다네요.
    다민이라는 언니를 예약후, 문자로 보내주신 주소를 네비에 찍고 출발.
    예전에 휴게텔다니던 시절 자주왔던 동네라 능숙하게 공영주차장에 주차했습니다.
    실장님께 전화하니 친절하게 위치를 알려주시네요. 알고보니 예전 휴게텔자리가 맞네요^^
    업소 입장후 B코스로 금액지불하니, 샤워후 기다려달라고 합니다.

    므흣한 상상을 하며 샤워를 마치고 가운을 입고 침대에 누워 고스톱 몇판 치며 기다려봅니다.
    잠시후, 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어리고 예쁘고 몸매 잘빠진 언니가 웃으며 들어오네요.
    립카페는 시간이 20분밖에 제공되지 않아, 간단한 인사와 함께 가운을 벗으며 시작을 알립니다.
    그녀도 옷을 벗기 시작하는데, 야무지게 생긴 탱탱한 B컵 슴가와 허리라인의 타투가 눈길을 끄네요.

    그녀가 옷을 다 벗고 누워있는 저에게 다가와 간단한 가슴애무후 바로 BJ를 시전합니다.
    알사탕도 애무해주고 한참동안의 BJ후 아쿠아를 바르고 핸플기술을 선보이네요.
    손으로 제 존슨을 잡고 흔들며, "오빠, 신호오면 말해줘~"라고 하며 입싸 의지를 내비치네요.
    한참을 핸플후 신호가 와 그녀에게 말을하니 바로 제 존슨을 입에물고 올챙이들을 받아줍니다.
    시원하게 발사후 청룡까지 깔끔하게 태워주니 금상첨화네요.

    다민씨 다시 보고 싶은 매니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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