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에블린
아가씨 예명 : 유리~윤서
몇일전 2틀연속 에블린을갔습니다
유리 매니져 제기준으로 봤을때 참괜찮네요 재잘재잘 말도 잘하고
오래봐온 매니져처럼 친근하게 대해주네요
저번에 민희씨 이후로 좋았던 기억이네요
윤서
음 머라할까요 약간 통입니다 슬림매냐로써 가슴은 상관안하는데
상당히 크고 부드럽네요 bj는 느낌있게 하지는 못하구요
걍 정해진틀에서 합니다
낮시간에 에블린에서는 지명안해도 다들 괜찮은 매니져만들어오길래
랜덤했다가 조금 당황했구요 이젠 지명하고 가야할듯합니다 ㅋ
윤서언니는 제기준으로 좀 통이라~
예전 에블린 매니져사진들이 예전폰에 있길래 올릴라 했더니
예전후기는 삭제한다길래 흑
사진은 유명하셨던 화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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