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에블린
아가씨 예명 : 예빈
날이 선선해도 또 쌀쌀해도 스타킹의 매력은 참 좋네요~
이런날은 가야져~ 후기의 주인공은 예빈입니다.
사실 본지는 쬐금 됬는데 제가 알기론 여기서 가장 오래된?
예빈이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외모는 전반적으로 기본 다들 이쁘기때문에 충분히 이쁘다고 할수
있겠고 굳이 싱크를 찾자면 아래 사진 이런 느낌인거 같은데
아닌가요? 보신분들 생각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제 기준으론 위에는 말랐는데 다리는 약간 약통인것 같네요~
이야기도 잘하고 워낙 베테랑이라 또 거저 시간때울려는 모습은
없습니다.
소프트내에서는 나름 최대한 다 맞춰서 해주려는 모습도 보이고
패티플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잘 할것도 같은데...
약간의 단점이라면 너무 쫌 틀에 짜여진 왠지모르게
정형화된 느낌이 있다는거...
그래도 전반적으론 훌륭한 매니저아닐까 생각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