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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HOT> | |||||||||||
| AGE : 22세 | |||||||||||
이네요 몸매는 뭐 페티쉬 매니져이니 두말 할거 없이 좋네요. 발도 참 관리가 잘되있습니다. 굳은살 업이 보들보들 하네요. 근데 보통 22살 보다는 좀 있어보이는? 일본 AV배우 하네다아이? 닮았다하여 검색해보니 정말 닮았네요 ^^ 방문 하고 티에 들어가서 기다리니 들어오네요. 옆에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스타킹 신은 허벅지에 부끄럽게턱~! 하니손을 올려놓고 이야기를 하는데 "오빠!........................ 한시간 동안 오빠꺼야 막만저~" 응~ 하며 장난 스럽게 오버하며 만져줬습니다. 귀엽다며 웃는 그녀 ㅋㅋ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누워서 플레이 들어 갑니다. 핫매니져네요 오랜만에 핫 매니져를 보니 음.. 좋습니다. 그녀가 열일 하는 동안 가슴을 흔들며 장난 쳐줍니다. 웃음이 터지네요 왜 장난 치냐고 개구쟁이 같다고. 그후로도 그녀가 집중할때쯤이녀 흔들흔들~ 흔들어주고 다른곳도 장난으로....^ㅡㅡㅡㅡ^ 참 장난치고싶네요 술을 먹고 가서그런지 술먹고 땡기지도 않는데 참새가 방앗간 못지나치듯이 즉흥적으로 들려서그런지 저도 집중이 안되네요 참 잘웃어주네요. 처음 봤음에도 오래 본 사이인듯 느껴집니다. 뭐~ 나머지 플레이들은 다들 비슷 하실것같으니 이정도로 마무리 짓고 실사없는 후기는 재미없죵? 실사올립니다. 나머지 실사는 짧게에 올릴게요 사진을 좀 많이 찍어서 후기란에는 10장밖에 못올려서요. 에블린 관계자님~ 보고계시면 건의사항 있습니다. 스타킹좀 감촉좋은걸로 준비해주시면 앙댈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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