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에블린
아가씨 예명 : 예빈
몇일전 예빈 매니져 방문 하고왔습니다.
실사는 언니가 거절을 하여 찍지는 못했네요.
프로필 과는 틀린것이 없네요.
첫인상은 길거리에서 보면 이쁘네~ 하면서볼듯한 인상을 가졌네요. 차가운느낌도 많이 납니다.
가슴도 A라고하는데 저는 좀더 커보였습니다. 느낌또한 물렁물렁한게 느낌도 좋았구요.
몸매도 에블린 답게 좋네요. 에블린은 역시 모든 매니져들이 중상 이상은 하는것 같습니다.
일단 언니가 들어와서는 제옆에 앉지않고 좀 떨어져서 앉네요.
초반에 이런저런이야기를 나누고 언니가먼저 "누울까?" 합니다.
누워서 애인모드로 플레이를 시작 합니다.
음.... 핫매니져는 아니지만 애무는 근처까지해주네요. 하면서 제가 느끼기에는 핫매니져인가?
할정도로 가까이.... 하고서 제거에 뽀뽀를 쪽! 해주네요. ㅎㅎ
저는 스타킹의 감촉이 좋아서 페티쉬를 많이 이용하는데요. 아니 페티쉬만 이용을 하네요.
언니 발이 좀 큰듯 합니다. 저는 아담한 발을 좋아 하는데요.
풋잡은 잘 안해주는 듯 보였습니다. 발에 젤묻히는걸 좋아하지 않은듯 해보였습니다.(페티쉬인데...ㅜㅜ)
전체적인 플레이는 기계적인 느낌이 많이 났습니다. 저는 서로 교감하며 즐기는 쪽이 더좋아서...
뭐~ 매니져 외모는 좋았으나 요즘 에블린에서 즐달을 많이 하고나서 인지 이번매니져는 실망을 좀했습니다.
뭐 자주보면 어떨지는 몰르겠으나 첫인상이 중요한만큼 재접은 안할지 싶습니다.
밝거나 말주변 좋으신분들 리드하실줄 아는 분들 이 가시면 즐달하실수도 있을거라 봅니다.
실사는 매니져가 거부를 해서 찍지못했습니다. 저도 참 아쉽네요. ^^
이상 에블린의 예빈 매니져의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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