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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이대 아테네
아가씨 예명 : 지수
지난주 월요일(13일)에 다녀왔습니다
위치는 2호선 신촌역 이대역 중간쯤? 대흥동 주민센터에서 가깝습니다
홍보란에 언니들 프로필을 보면서 누굴 볼까 고민했는데...
막상 전화해보니 출근한 언니가 한명밖에 없다네요...
선택의 여지가 없으므로 일단 예약하고 이동해 봅니다
입장후 계산하고 (9만원 받네요 원래 8만원인데 HOT 매니져라서 +1) 샤워하러 가는데
흠... 샤워실이 너무 불편하네요 그냥 일반 화장실 세면대에 샤워호스 연결해서 사용하는데
코앞에 세탁기가 있고 바로옆에는 소변기가 위치해 있어서 공간은 너무 좁고...
어떻게든 샤워를 하고 티에서 대기중인데 지수언니 들어옵니다
첫인상은 좋네요 황승언 느낌도 나고 신세경 느낌도 나고 볼살 약간 있는 강남미인 스타일...
전 페티쉬 초보라서 이런저런 설명을 듣는데 터치에 제한이 있더군요 ㅠ
여튼 페티쉬에 왔으니 페티쉬 룰을 따라야겠죠
약간의 펨돔플을 시도해 보는데 뭔가 좀 매끄럽질 않네요 ㅎㅎ
성격이 원체 착해서 그런가 욕두 잘 못하는 스타일 같고
야동에서 나오는 펨돔들을 상상했었는데 현실은 그냥 이쁜언니가 못된척? 하는 느낌나요 ㅋㅋㅋ
다른 회원분들 후기보면 정말 하드한 언니들 보고싶기도 하면서 동시에 겁두나고...
초보가 접견하기 좋은 언니 있으면 댓글로 추천 부탁합니다...
터키탕 시절부터 유흥 즐기면서 도전해 보지 못한게 딱 두가지 있었는데
그중 하나가 페티쉬 이고 나머지 하나가 쉬멜 인데요...
아직 초보라서 페티쉬는 몇번 더 도전해봐야 매력을 알수 있을거 같고...
아마 쉬멜은 영원히 도전 못해볼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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