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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페티쉬/에블린
아가씨 예명 : 시라
2월15일 방문했습니다.
에블린은 첫방문이라 홈피에 쪽지날리고, 타업소 인증하고, 어렵게 다녀왔습니다.
일단 홈피 사진이 너무 이뻣고 장신와꾸족이라, 무조건 시라 예약했습니다.
위치는 신논현역에서 도보 5분정도 걸리고요. 무슨타이어집 지하였네요.
일단 프로필 사진보다는 살이 좀 있습니다.
급하게 들어와서 그런것도 있지만 정신산만 했습니다.
약간의 백치미가 있었고, 학생이라 하더군요.
얼굴은 어떻게 보면 대게 이쁜얼굴인데, 어떻게보면 약간 거인상인거 같기도 하고,
플레이자체는 손님원하는 거 많이 해주려고 노력하는 스타일입니다.
키가 있기때문에 다리길이도 굉장히 길고요.
저는 재접견의사는 없지만, 매력있는 시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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