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역삼 엔조잉
아가씨 예명 :한별
원래 휴게텔을 가려 했는 데 밀려있다 하고 예약이 많은 지 전화도 안돼고 해서 강남으로 넘어가 봅니다.
역삼역에서 거리가 좀 돼네요.투샷을 할까 그냥할 까 하다 걍 릴레이 투샷으로 갑니다.5천원 할인 해주는 군요.
한번하고 끝나면 아쉬울 거 같아 그렇게 진행합니다.키164~5에 아담하고 밉상은 아닌 처자가 들어 옵니다.
누구 닮은 거 같은 데 잘모르겠더군요.페페를 바르고 비제이를 해주네요 특이하게..가슴을 터치하는 데 유두는 피해
달라 하네요 아프다고;크기는 A~A+정도 되는 거 같고요 자연입니다;대화를 나누는 데 좀 방어적이라 애기하고 싶은
생각이 안드네요..입이랑 손으로 서비스 받다가 입사 해줍니다.신호 오기 전에 말해 달라하는 군요.그리고 가글 물고
청룡 해주고요.나쁘지 않네요.이런 저런 애기하다 역시 방어적이라 걍 서비스나 받습니다.발사를 해서 그런 지 신호가 안오는 군요.아수라인 줄 알았다네요;;
그래도 짜증내지는 않고 입으로 손으로 해줍니다.역시나 분위기가 편치 않아서 발사는 실패 빠이 하고 나가네요.
힘들었나 봅니다.예약하면서 코스 설명 해달라 했는 데 기본밖에 안된다 해서 아쉬웠습니다.올라오다 보니 24시간 순
대국 집이 있네요 대국이 한그릇하고 순대 하나 싸들고 옵니다.가격이 6천원밖에 안해요.맛도 나름 괜찮고요.간만에
오럴 서비스 받고 싶어서 가봤네요.그럼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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