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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마리) 노팬티-팬티스타킹의 쩌는 각선미에 푹 빠져 보시죠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역삼 스타킹

    아가씨 예명 : 마리

     

    11월 중순경 화장실실님께서 올리신 마리의 꼴릿한 실사 후기를 보고

    정말 오랫만에 마리를 찾아 갔습니다.

    전 페티쉬 매니아는 아니라서 언냐의 잘 빠진 각선미를 탐하고 싶을 때

    가끔 1년에 한 두번 정도 페티쉬 언냐를 보러 갈 정도입니다.

    마리는 몇 번 본 언냐라서 초이스를 하고 언니를 맞이 해 봅니다.

     

    기왕 잘 빠진 페티쉬 언냐의 각선미를 제대로 탐하고 음미하려면

    노팬티 팬티스타킹이 좀 더 꼴릿할 듯 하더군요.

     

    마리 언냐에게 어렵사리 정중히 실사 요청을 하고 언니의 포즈를 잡아 봅니다.

    핸펀 실사이긴 하지만 그날 따라 조명과 앵글 이런 걸 제대로 못 맞춰서

    실사 퀄리티는 좀 별루네요.ㅠ

    담번엔 좀 더 멋지게 찍어서 보여 드리도록 하지요!

     

    이런 저런 어려운 포즈 요구에 잘 맞춰준 마리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마리는 많이들 아시겠지만 이 쪽에서 오랫동안 근무한 배테랑 중의 한 명입니다.

     

    하드한 페티쉬 플레이가 전문 분야는 아니고

    페티쉬 성향자에게는 가벼운 페티쉬 플레이와

    상황극 정도는 소화 할 정도라고 보시면 되고

     

    성향이 약하거나 아예 없으신 분들에겐

    HOT 매니저이기에 애인모드로 플레이를 해 주는 언니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마치 핸플인데 탈의 안 하고 립서비스와 BJ 정도 받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는 후자 쪽에 가깝기 때문에

    멋진 각선미의 언니와

    한 타임 소프트하게 즐기고 간다고 보심 되겠지요.

     

    언니마다 틀리긴 하지만 마리는 가벼운 키스 정도는 가능하십니다.

    가벼운 키스로 시작해 마리의 립서비스를 받아 봅니다.

    부드럽고 감미로운 그녀의 립은 꼭지부터 부르르 떨게 만드는 마력이 있네요.

    그 부르르한 떨림이 알사탕에 이르러 흥분이 고조되고

    결국 최종 목적지인 BJ에 이르러 최고조의 흥분상태로 몰아갑니다.

     

    그리곤 가벼운 역립 ~ 페티쉬에서 역립이라고 해 보았자

    살짝 브래지어를 재끼고 유두를 시각적으로 보며 가슴을 만져 보는 정도와

    부드러운 스타킹의 촉감을 느끼며 다리 부위 곳곳을 입과 혀로 터치하는 정도지만요..ㅎ

     

    페티쉬는 핸플과는 좀 다른 환상적인 느낌이 있더군요.

    올탈을 안 한 상태이지만 상상과 더불어 언니의 몸을 느끼는 모 그런 상태...

    핸플이나 건마의 정해진 너무 뻔한 것에서 벗어나

    가끔은 일탈을 하기엔 갠춘한 업종인 듯 합니다.

     

    특히나 역삼 스타킹의 스타킹은 시각적으로도 섹시함배가 시키지만

    촉감은 다른 곳에선 느껴 보기 힘들 정도로 부드럽습니다.

     

    최종적으로 모든 상상력을 동원하여 마리의 손스킬에 몰입하여

    핸플에서는 느껴 보기 힘든 모든 걸 한꺼번에 고도로 분출하는 쾌감을 느껴 보았습니다.

     

    좀 다른 이었습니다!!!

     

    이제 마리의 노팬티 팬티스타킹 을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즐감하시고 꼴릿한 느낌을 마구 마구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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