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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수원 거북이
아가씨 예명 : 향기
어느 날
수원 거북이에 윗짱 와꾸녀 향기가 나타났지요.
얼마나 이쁘길래 프로필에 심장마비 주의보까지...ㅎ
너무 궁금했었는데
그간 후기도 3개 정도 있어서 참고하고 결심.
윗짱을 보려면 큰 용기(?)를 내야 해서..ㅋㅋ
위험 부담을 무릎쓰고 예약후 고고씽
처음 보는 그녀의 실루엣
"와! 대박이다!" ~
(개인적인 취향과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기존 거북이의 극강하드 고정관념을 바꿀만한 정도의
파격적인 모습과 자태
"순간 여기가 꽃동네가 아닌가 하는 착각"
키방에서도 먹어줄 와꾸 몸매네요.
(얼굴)
걸그룹 아이돌 틈에 끼여서 춤추고 노래해도
전혀 이상할 게 없는 이쁘고 세련된 와꾸
섹시함 보다는 청순함이 깊이 묻어나 있는
순수하고 깔끔한 이미지
큰 눈에 이목구비가 또렷한 이쁜 스타일
강남간지로 느껴지는 고급스럽고 세련된 얼굴
게다가 긴 생머리 자태
그리곤 키스를 부르는 예쁜 입술까지...
(몸매)
168cm의 큰 키에 슬림한 라인의 몸매
몸매 비율도 하체가 더 긴 황금비율
쭉 뻗은 각선미
게다가 힐까지 신고 있으니 보기만 해도 군침 질질...
(T-응대)
들어오자 마자 눈웃음을 짓는데
여기에 그냥 녹아 버리네요
로드샵인데도
제 옷가지를 새로 잘 정리해 주는 센스까지
조곤 조곤한 이쁜 말투에 대화력도 아주 좋음
시간조절 잘 못하면
이야기만 하다가 게임셋 될 수도...ㅎ
진짜 이쁜 여친처럼 대화와 애인모드가 쩌네요 쩔어!!!
(Play Performance)
"오빠! 누워바"
조명을 더 어둡게 줄이고 옵니다.
"향기야! 조명 이렇게 줄이면
너의 이쁜 자태가 잘 안 보이쟈나?"
"오빠! 원래 처음 보면 여자는 부끄러운거야" 하면서
센스있게 응대
키스를 부드럽게 살짝 해 줍니다.
그리곤 가슴행 ~ 꼭지를 한쪽씩 물고 빠는데
마치 남자 경험이 없는 사귀던 여친과 처음 합방해서 애무해줄 때처럼
아주 능숙하게는 못하지만 열심히 하는...
근데 그 마음이 느껴지는
하여튼 양 꼭지 애무를 아주 한참 해 주네요.
그리곤 내려가서 양쪽 허벅지와 사타구니 그리고 불알까지 핥아 주시고
BJ 돌입 ~ 귀두를 물때와 물고 입안에서 혀를 돌려 주는 느낌은 아주 좋더군요.
스킬이 있다라기 보다는
풋풋한 맛과 이쁜 영계언니가 해 준다는
심리적인 뿌듯함이 결합된
총체적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그리곤 피스톤 운동을 하는데
이건 조금 더 경력이 필요할 듯 합니다.ㅋ
일종의 핸플과 BJ의 결합 형태라고나 할까요.
그럼에도 암튼 좋네요!
아무래도 그녀가 윗짱이라서 그녀도 옵들에게 뭔가를
더 해 주어야 한다는 이쁜 생각으로
물고 놓지를 않습니다.
이렇게 오랜 시간을 물고 빠는 언니는
거의 처음입니다.
같은 윗짱인 예쁜 민트도 정말 오랫동안 해 주는데
향기도 만만치가 않네요.ㅎ
이제 제가 안스러워서
"향기야 그만 내려와서 누워 볼래?"
"오빠가 너의 아름다운 몸매를 탐하고 싶다" 하니
피식 웃으면서 눕네요.
그녀의 이쁜 입술을 먹어 보니
역시 영계 와꾸녀라 그런지 더 맛나고 아주 좋더군요.
키스 마인드가 아주 좋아서
키스 매니아 분들은 맘껏 키스 하시면 됩니다.
그리곤 유두를 물어 보니 움찔 움찔.. 하는데
애써 참으려는 노력까지...
이 순간
"향기야 너는 어디가 성감대니?" 하니
"남자와 여자는 느끼는 곳이 거의 같지 않아?"
이럽니다.
"오!!! 그래~"
"그러면 이제 향기의 팬티를 내려야 하는데"....ㅋㅋㅋ
"오빠! 팬티 내리면 소리 지를거야~~~"
ㅎㅎㅎ
사실 이번엔 그럴 생각도 전혀 없었지만
진짜 다음 번엔 팬티 한번 내려 보겠습니다!
담번엔 블랙 먹고 후기를 써야 할 지도 모르겠네요.
사실 윗짱이라 애무할 데도 없어요.ㅜㅜ
강남 핸플 전성기 시절
제가 정말로 많이 보았던 언니들은
윗짱 영계와꾸녀들이었지요.
"팬탈 불가" 옵션을 아주 잘 준수하면서 말입니다.
저는 팬티를 옆으로 제끼면 적법이다 라고
생각하고 보았거든요.ㅋㅋ
물론 이 경우는 서로 케미칼이 통하고
언니가 전적으로 동의해 주어야 가능한거죠.
웃자고 한 이야기 랍니다.
암튼 향기는 윗짱이라 핸플 수위로 보면
가장 낮은 수위의 언니이지만
이런 정도의 영계 와꾸녀면 다 용서가 된다는
아주 즐거운 마음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사실 너무 즐거웠고
여운도 많이 남는 언니였습니다.
이쁜 언니지만
오히려 향기의 마인드는 너무 좋습니다.
그래서 그녀가 더 이쁩니다.
키방 간다는 생각으로 가셔서
그녀와 약간의 밀당도 하면서
그녀와 오손도손 키스도 하며 대화도 하며
또 스킨쉽도 하며...
기존 핸플의 전형적인 기계식 프로그램이
식상 해 졌을 때
이쁜 언니와 자연스러운 만남과 대화 그리고 스킨쉽...
그 이상은 알아서~
기존 핸플에 대한 고정관념을 바꾸니
아주 새로운 세상이 보이더군요.
향기!
사람마다 취향과 기준은 다 틀리겠지만
이 정도 스펙이면
리드 잘 하시는 분들이 그녀를 지명으로 자주 보시면
늘 신선하면서도 새로운 세계를 보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결론입니다.
리드 잘 하시는 분들은 필견녀일 수도 있습니다.
"팬티 한 번 내려 보시죠"에
함 도전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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