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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지아) 올만에 뉴페이스 보기 `ㅡ`!

    업소명
    동탄 A1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동탄 붐

    아가씨 예명 : 지아

    자의반으로 절달중이던 와중 회사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갈즈음....

    생각이 나죠 ' 아~ 빼고 싶다!'

    퇴근하면서 스윽 봅니다. 역시나 늦은시간이라 볼려고 하는 언니들은 죄다 마감..8ㅅ8

    지아가 빈다고 합니다. 응? 못본언닌데? 궁금하기도 했고 쩌기 아랫글에 실사 후기도 올라왔던지라.

    잡아주세요!!!! 한 후 퇴근과 동시에 튀어봅니다...

    하지만, 차를 두고 넘어가니 15분 지각..ㅠ_ㅠ;;;;; 

    잽싸게 연락 후 설레는 마음으로 똑똑똑~

    살포시 문을 열어주네요. 첫만남에는 늘상 서먹함이 ㅠ_ㅠ;;;;;

    그럴때는 후딱 몸의 대화를 가지고나서 얘기를 해줘야 ㅋㅋㅋㅋㅋ

    후딱 씻고 와서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뒷판은 늘상 패스!하고 앞판 서비스 시작, 삼각 애무 후 BJ가 들어옵니다.

    부드럽게 잘 해주네요. 살짝 위험할뻔 했으나 어케어케 넘기고, 69할까요 라길래

    걍 역립요청, 역립 들어가기전 살짝 키스타임을 가지고, 스윽 내려갑니다.

    반응이 꽤 괜찮군요. 신음소리도 가끔씩 내주니 역립하는 맛이 납니다.

    아래쪽을 공략하니 신음소리가 더해오고, 

    적당선에서 멈춘 후 앞하비욧으로 열심히 읏쌰읏쌰 하다 배에 쭈우우욱. 발사 후 널부러져버렸네요.

    언니 먼저 씻고 오고, 담배 한대 피우면서 남은 시간동안 아까 못했던 이런저런 얘기들 나누다가

    정시 퇴청 시간에 퇴청했습니다.

    (늦게 들어간것도 있기는 했지만, 시간 늦게 나오면 담탐도 시간대가 미뤄질수 있는지라.

     담번에는 일찍 예약잡고 천천히 봐야될듯..ㅠ_ㅠ)

    암턴 간만에 야간에 볼 언니가 한명이 더 늘은거 같아서 뿌듯!

    *실사는 담번에 시도!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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