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거북이
아가씨 예명 : 수애
이번까지 두번 봤는데... ㅋ ㅋ
다시 보아도 수애의 첫 인상은 이쁘다는 말이... 제기준엔.. 배우 최윤소와 탈북 미녀 이소율의 모습이
보이는데 키도 늘씬하고 볼륨있고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미소가 은근히 큐티하면서 이쁜게 길가다 한번쯤은
눈길이 가는 와꾸를 가진 우리 수애 오늘은 랜덤으로 함 예약을 해봤는데 와 우 ~ 이쁜 내가 아는 수애가
들어오는 검니다.. 뽑기가 잘 걸렸네요. ㅋ ㅋ

수애를 본지가 몇달이 되었는데 오랜만에 보니 저를 구면이라고 알아봐주네요.. . 사실 저는 수애 이름을
까먹었는데..ㅎ ㅎ! 수애한테 조심스럽게 미안한데 이름이 ... 수애..아 하 ~ 이제 기억이...ㅋ ㅋ
이제 할거 할 시간 수애의 올탈한 모습을 보니 몸매가 탄탄하니 통통도아니고 극마름도 아닌 ... 글레머러스한
몸매가 저를 위에서 덥치더니 가슴으로 제몸을 흚트며 슬슬 온도를 올리기 시작하네요~
이네 어느새 수애의 손이 제 존슨을 조물닥 거리며 마구 희롱하더니 한 5분 남짓 되었나. 자세를 69로 바꿔
수애의 꽃잎이 제 눈앞에 ..ㅎ 저보고
꽃잎이 어서와서 맛좀 봐달고 하네요! 후 룹 ~
이후 다시 시작된 저의 존슨 희롱 .... 이제 저가 수애 의 몸 탐구시간 이쁜가슴을 지나 아래로 내려가서 두다리사이의
그곳에 도착~ 자연스럽게 다리를 벌려 그곳이 잘보이게 해주는 수애의 센스! 그곳에는 전복한마리가 떡 ~하니
붙어 있는게 전복한마리 흡입하고 담으로 하비욧으로 마물을 하려고 하는데. 컨디션 난조로 도저히 마물이 안될것 깉아 수애의 손을 빌려 마무리를 하려는데 하는 내 내 아릇한 끈적한 눈빛으로 아이컨택 하며 분출을 했네여! 끝나고 나니 함 15분 정도 남았길래 사실 대화하며 좀더 안고 있을려다 약속도 있고 그래서 그냥 좀더쉬라고 먼저 보내고
전 샤워하고 퇴실했네요.. 담번엔 굿 컨디션으로 허비욧 부비와 수애를 좀더 오래 안아 보고 있다 와야 겠네요
추천 도 :
100점만점 95점 마인드 좋고 얼굴도 매력적으로 이쁘고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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