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플/립카페/페티쉬(혜리) 3번째 후기
아slrspdladlek아slrspdladlek ·
작성일: 2017.10.26 21:287
업종 & 업소명 : 핸플-거북이
아가씨 예명 : 혜리
올 여름 휴가 기간을 깃점으로 해서 조금씩 거북이 방문 횟수가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맘에 드는 아가씨가 없어서, 돈이 없어서 등 많은 이유로 거의 안 갔었는데
8월 처음본 혜리씨로 인해 거북이가 자꾸 생각나네요. 아니 혜리씨가 아른거리네요.
10월 중순 혜리씨가 보이네요. 오~ 내가 갈 수 있는 시간!
12시가 되기 전에 잽싸게 예약걸고,시간 맞춰 거북이 근처의 공영주차장으로 갑니다.
공영주차장이 포장은 되지 않아 좀 그렇지만 생각보다 자리가 많고 좋네요.
시간 맞춰 거북이에 들려 씻고 혜리씨를 부릅니다.
아직 정시가 안됐는데 콜 하자마자 바로 들어오네요.
왜 이렇게 빨리 들어오냐고 하니 전 타임이 빨리끝났다고 합니다.
제가 예약한 시간이 혜리씨 막탐이었네요. 빨리 마무리하고 집으로 고고씽하고 싶었나봅니다.
총 3번째 만남이라 그런지 혜리씨 조금은 편해진 것 같고, 좀 더 쑥쓰러워지지 않은 듯 합니다.
서비스 순서야 다들 아시는 것처럼 조금은 끈적이는 키스 -> 가슴 -> 옆구리 -> 알사탕 -> 기둥 순이었습니다.
제가 BJ와 역립을 좋아해서 다른 거 다 안하고 BJ 받고, 역립만하는데도 40분 시간이 부족하거든요.
BJ 받다가 혜리의 벌린보지가 빨리 보고 싶어 눕히고, 저도 역립을 합니다.
혜리씨는 젖꼭지가 참 작고, 이쁜거 같습니다. 색도 좋고, 크기도 애기 꼭지같고, 살짝눈을 감아주는 액션도 좋고...
드뎌 아래로 내려가 보지로 갑니다. 혜리씨 다리를 최대한 벌려,보지도 활짝 벌어지게 한 상태에서 클리부터 구멍으로 애무를 하는데 넘 좋습니다. 아시는 것처럼 혜리씨 반응 좋죠. 소리 크지않지만, 살짝 느끼는거며 몸이 반응하는게 넘 맘에듭니다. 더 깊게 해달라는 것처럼 양손으로 보지를 더 벌려주는 것도 넘 좋네요.
암튼 원없이 보빨한 것 같습니다. 어떤 분은 애액이 흥건하다고 했는데 전 그렇진 않고 적당히 나온 것 같네요.
전에 보지가 정말 깨끗하고 이쁜 아가씨를 본 적이 있었는데, 이런 목석같이 반응 없는 거의 없는데 하고 싶고 맘이 훅 떨어지더라구요. 역시 반응해 주는게 역시 최고다 싶네요.
시간이 거의 다 되어. 혜리씨 그만하고 마무리 해주겠다고 해서 몸을 맡깁니다.
역시 입사 마무리 하고, 음료수 주고, 담에 또보자고 하고 BYE BYE를 했습니다.
지금도 당장 또 보고 싶군요. 다른 아가씨도 보고 싶지만, 사람을 끄는 매력이 있어 계속 찾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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