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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혜리) 와꾸녀 혜리를 그만 홍콩으로 보내 버리고 말았네요~

    업소명
    수원 코끼리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수원 거북이



    아가씨 예명 : 혜리



    실사가 없는 관계로 대신 생생한 후기를 전해 드립니다!

     



    다들 잘 알고 계시듯이 혜리는 거북이의 3대장 중 한 명이죠.

    혜리, 수애, 연두가 3대장의 주인공들인데

    최근 입성한 심장마비 주의보가 발령된 윗짱 향기는 아직 미접견이라

    제외 합니다.



    그 동안 간간이 혜리의 후기가 올라올 때 마다

    과연 어느 정도의 언니일까? 하는 궁금증이 정말 많았었죠.

    주간조라 그 시간엔 멀리 수원까지 갈 수가 없어서 홀딩 해 놓고 있던 차에

    어느 날 느닷없이 혜리가 밤 12까지 근무한다는 출근부를 보고

    쾌재를 부르며 고고싱 해 봅니다.



    처음 본 그녀의 이미지는 모 시각적 기준과 연상력이 사람마다

    다 다르긴 하지만 저 개인적으론 배우 윤진서의 이미지가

    살짝 떠 오르더군요.



    그녀를 만나기 전 프로필과 후기로만 상상했던 이미지와는 많이 다르긴

    했지만 얼굴은 정말 청순하고 이지적인 모습의 이미지였고

    몸매는 슬림 하다기 보다는 슬림과 글래머의 중간 형태의 몸매라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각선미는 무릎 윗쪽은 꿀벅지에 종아리 부분은 쭉 뻗은 날씬한 스타일이라

    각선미를 중요시 하시는 분들껜 충분히 만족을 드릴 듯 합니다.



    가슴은 A+ 정도 되는듯 한데 살결이 부드러워서 가슴 애무시엔 아주 만족 스럽습니다.



    또한 피부가 아주 보들 보들하고 촉감이 무지좋아요!



    이제 그녀와의 달콤하고 뜨거운 교감의 시간을 가져 봐야죠.

    그녀가 위로 올라와서 먼저 키스를 해 주는데 부드럽고 달콤한 키스 세례를 퍼붓습니다.



    키스감이 정말 좋더군요.

    그녀는 젖은 립을 구사하는데 그러다 보니 꼭지에서 이미 전기가 찌릿 찌릿 전해집니다.



    제 상체 곳곳을 애무하다 드디어 불알과 BJ를 아주 찰지게 해 줍니다.

    노 핸드 BJ 실력이 보통이 아닙니다.

    마치 좌삼삼 우삼삼의 피스톤을 하듯이 입안에 넣고 돌려가며 열정적으로 해주는데



    느낌이 아주 좋은 BJ 입니다.

    그녀의 BJ는 대부분 만족 하실 듯 합니다.



    이제 그녀의 아름다운 몸을 느끼고 음미해 볼 차례이죠.

    다시 한번 그녀의 예쁜 입술에 키스를 해 봅니다.

    역시 다시 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몽환적입니다.



    그녀의 쇄골을 타고 내려가 가슴을 애무해 주니 서서히 반응이 옵니다.

    눈을 지긋이 감고 뭔가를 느끼는 표정인데 섹시하더군요.

    무릎으로 내려가 위로 역진을 해서 소중한 그곳에 도착해서

    무취의 예쁜 모양의 소중한 그곳을 살짝 애무 해 보니

    오늘은 그녀가 많이 느낄듯한 촉이 확~ 오더군요.



    때론 부드럽게 때론 강하게 그간의 노하우를 총 동원하여 

    그녀의 반응을 체크해 가며 집중적으로 그것도 많은 시간을 공들여

    그녀를 사랑해 주는데 반응이 에스컬레이팅 되면서 애절한 사운드와 더불어 홍수가 나더군요.

    제 얼굴 전체가 그녀의 청정수로 도배가 될 정도였으니...ㅎㅎ



    그 날 막타임이었는데 이 정도니 만약 첫 타임 때 그녀를 만났다면

    그녀를 홍콩 보다 훨씬 더 먼 shangrila로 보냈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생각지도 못한 그녀의 흥건한 반응에 갑자기 그녀가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그녀가 이지적이라 좀 이성적으로 몸이 반응하지 않을까 하는 기우는 완전히 사라져 버리고

    대박녀를 정말 우연히 만나게 된 겁니다.



    남녀관계에서는 궁합이 모든 사람에게 일반적으로 통용되기 어려운 것 같고

    아마도 혜리와 제가 보이지 않는 작용에 의해서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듯 합니다.



    이제 그녀와 하비욧을 해 보는데 그녀의 뜨거워진 그 곳에 하는 하비욧은

    어느 때 보다 환상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나 뒷하비욧은 탱탱한 그녀의 힢과의 마찰 그리고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에 따라

    무지 무지 환상적이고 몽환적인 교감이 되더군요.



    너무 느낌이 좋아서 한참을 하면서 극기야는 몇 번의 위기도 넘기고

    마지막으로 꼭지를 빨리며 그녀의 손양에 의해 극도의 쾌감을 느끼며 마지막을 장식합니다.



    만약 그녀가 부비를 허용 했더라면 사고(?)가 날 뻔한 뜨거운 만남이었습니다.ㅎ



    이전에 수애도 보았던 경험이 있지만 수애와는 다른 색갈의 언니가 혜리입니다.

    수애도 BEST 였지만 혜리 역시 매력적인 언니라고 결론을 내릴 수 있겠습니다.



    혜리 ~ 은근 중독성이 많은 예쁘고 세련되고 이지적인 언니입니다.



    그녀의 이지적인 이미지 이면에는 정말 농염하고 끈적이는 색기가 흐른다는...



    자신있는 분들은 과감히 도전 해 보십시요.

    그 도전이 생각지도 못한 환상의 느낌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이 후기는 오직 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



    혜리 플필(뉴).jpg



     



    윤진서 싱크_최종.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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