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부터 로하언냐가 눈에 띄어 지난 주 접견하고 왔습니다.
시간되어 입장하니 날씬한 스탈의 언냐가 웃으면서 반겨 줍니다.
얼굴은 중중 정도?? 앉아서 잠시 대화하는데 첨이라고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10여분 대화한 것 같습니다.
샤워하려고 탈의하는데 언냐도 갑자기 웃을 훌러덩......
샤워섭스가 있는 언냐인 걸 직감하고 같이 샤워실로 가서 언냐가 구석구석 씻겨 줍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뒤판부터 섭스 해 주는데 감칠맛 나게 하는데 움찔움찔 하게 만듭니다..
밧데루 자세에서 응까시 부터 허버지 까지 .....
앞으로 돌아 가슴부터 한참을 해주는데 노련함과 스킬이 참 좋습니다.
비제이도 전체를 아주 먹을 듯 하게 ....
순간 고비를 넘기고 키스와 함께 역립모드..
가슴부터 아랫동네까지 가는데 반응이 예사롭지 않은 듯 합니다.
본격적으로 아래 섭스를 시작하는데 몸과 신음소리가 넘 꼴릿하게 반응해 줍니다..
마물은 69로 하기로 하고 다시 서로 쪽쪽하는데 움찔움찔 하는게 흥분을 배가 시켜 줍니다.
신호가 와서 그대로 발쏴 하고 청룡으로 ....ㅠ.ㅠ
마인드나 섭스면에서는 간만에 하드한 언냐를 본 것 같습니다.
대화도 내숭없이 시원시원하고... 물도 시원시원하게 빼고...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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